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환경파괴를 최소화한 케이블카를 타고 쿠란다마을로

by 12기임하늘기자 posted Sep 02, 2019 Views 173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관광객들이 호주 케언즈에 가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와 더불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가 있다바로 쿠란다마을이다쿠란다마을은 케언즈에서 북서쪽으로 34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전원 마을이다쿠란다마을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방법은 스카이 레일(The Skyrail Rainforest Cableway)과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Kuranda Scenic Railway)이다.

 

BandPhoto_2019_08_29_14_02_29 (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2기 임하늘기자]


그중에서도 본 기자가 소개하고 싶은 것은 스카이 레일이다스카이 레일은 케이블카로 1995년 개통되었고 총 길이는 7.5km이다또 공사에 필요한 모든 자재와 목재는 헬기를 이용해 운반하고 기둥을 박거나 선로를 연결하는 등의 작업은 모두 사람이 함으로써 환경파괴를 최소화하였다.

 

스카이 레일을 타고 쿠란다마을로 가는 동안 중간에 두 개의 정류장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볼거리가 풍부하다첫 번째 정류장은 레드픽역으로 열대우림 산책로를 걸을 수 있고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식물들을 볼 수 있다두 번째 정류장은 배런역으로 배런 폭포를 보고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열대우림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덧 쿠란다마을에 도착하는데 쿠란다마을에는 헤리티지 마켓(Heritage Markets), 나비 보호구역(Butterfly Sanctuary), 쿠란다 코알라 가든(Kuranda Koala Gardens) 등의 볼거리가 있다. 헤리티지 마켓에서는 부메랑, 수공예품, 캥거루 가죽으로 만든 물건 등을 판매한다. 그리고 쿠란다 코알라 가든에서는 코알라를 비롯해 악어, 왈라비 등의 다른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수륙 양용차를 타고 열대우림을 탐험할 수도 있고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열대우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도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2기 임하늘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감정, 너 어디서 왔니? 3 file 2019.10.16 윤지현 1326
세계의 문화를 품다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 3 file 2019.10.16 정다운 1893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 성료. 유소년의 미래를 여는 기회 file 2019.10.10 이지훈 1942
풍성한 거리예술축제 '2019 목포 세계마당 페스티벌' 3 file 2019.10.02 조햇살 2069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발표..김보은 학생 등 청소년 5명 수상 file 2019.10.02 디지털이슈팀 1697
어서와! 이런 홍보단은 처음이지? 2019.10.02 김지은 1689
또 하나의 가족 2019.09.30 이지환 854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 2 file 2019.09.30 김민경 1847
문화로 인한 갈등 그리고 공존 file 2019.09.30 이승환 981
우비 입은 소녀상, 제1399차 수요집회 file 2019.09.27 유채린 925
하나 되어 울리는 우리들의 마음, '제41회 고등학교 합창발표회' file 2019.09.27 김지우 1719
신인 작가들의 날갯짓, '젊은 작가상' file 2019.09.27 김사랑 888
전국이 다 암전! 저녁 9시가 되면 다 불을 끄세요 file 2019.09.26 윤다인 947
가을, 청년들의 고민을 마음껏 비우는 시간 file 2019.09.25 김윤 1124
송도, 유튜버들의 집합소가 되다 file 2019.09.23 김민진 1704
베트남의 스타벅스, 콩카페 file 2019.09.23 정다솜 1715
수원 화성행궁 야간 개장 file 2019.09.16 신승우 1592
서울디저트페어에 다녀와서 1 2019.09.09 김효정 1748
우리 역사가 깃든 장소, 오죽헌 2019.09.09 김혜진 1577
동물 없는 동물원: Augmented Reality Zoo file 2019.09.05 이채린 1792
똑똑(knock)한 관심, 행복한 우리 file 2019.09.04 양윤서 1425
환경파괴를 최소화한 케이블카를 타고 쿠란다마을로 file 2019.09.02 임하늘 1733
2019 Asian Science Camp file 2019.09.02 백윤하 1368
엄마! 소고기는 왜 돼지고기보다 비싸요? 2 file 2019.09.02 김도현 4455
청소년 우울증, 당신은 안전하십니까? 2019.08.30 12기우가희기자 2174
여름! 2019년 청소년물총물빛축제 1 2019.08.30 11기김정규기자 1431
'2019 한중국제영화제 영사모 지역문화페스티벌' 세종시에서 열리다! file 2019.08.27 이채연 2356
나도 우리집 귀한자식, 청소년의 노동권리 당당하게 누리자! file 2019.08.27 강훈구 1097
세계문화유산, 하롱베이를 찾아서 file 2019.08.27 정다솜 1035
꿈의 컴퓨터, 양자 컴퓨터 file 2019.08.27 김채운 1725
해외파 선수들의 기대되는 활약 file 2019.08.26 배승환 1721
포마켓, 포천 시민이 만들어가다 file 2019.08.26 김선우 1125
신나는 물놀이에 흠뻑 젖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 file 2019.08.26 조햇살 1908
증권회사의 증권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에 가다! file 2019.08.26 윤다인 809
서로 도우며 사는 사회. 사회적 경제 기업가를 꿈꾸다 file 2019.08.21 추세영 985
서대문독립민주축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file 2019.08.19 노주영 1616
모의유엔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2019.08.19 이서연 2060
영월, 그곳의 여름은 1 file 2019.08.14 이지수 1532
자원을 생각하는 컵 1 file 2019.08.12 박지예 1853
환전은 무엇일까? file 2019.08.09 송수진 2643
기내식이 맛없는 이유는? 6 file 2019.08.07 박성아 2223
페르세폴리스 - 이란 소녀의 성장기 2019.08.06 김서연 1672
제련 기술의 발전, 현재와 미래의 밑거름 file 2019.08.05 박현준 1549
팬 만들려다 팬 잃고 돌아간 최악의 유벤투스 내한 경기 2 file 2019.08.02 백휘민 2245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가다 2 file 2019.08.02 조햇살 2642
한·중·일 초청 청소년 축구대회 "파주 FC 우승" file 2019.08.01 고요한 4239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7.20 박해반대 행사 2019.08.01 송은녁 808
'바이나인(BY9)', 기적의 첫걸음을 시작하다 2019.07.31 김민정 255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