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헛되지 않은 우리의 선택, 문재인 대통령

by 4기성유진기자 posted May 25, 2017 Views 325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이미지 제공=청와대 홈페이지]

지난 5월 9일 대통령선거에서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5월 4일에서 5월 5일 이틀에 걸쳐 사전투표를 진행했는데 모두 26.06%의 투표율이 나왔다. 대선 출구조사는 전국기준으로 문재인 41.1%, 홍준표 23.3%로 약 2배 정도 차이가 났다. 선거 결과, 문재인 대통령은 41.1%로 1342만 3800표를 얻었다.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 날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다고 말하였다. 국민들에 의해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다르게 국민들과 소통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많은 국민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었다.

박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하여 준비 기간 없이 바로 대통령 취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처리할 수 있는 일을 일주일 만에 처리하면서 국민들에게 놀라움을 주기도 하였다.

국정교과서 전면 폐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전화를 통하여 위안부 합의 전면 불가, 세월호 희생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등과 같은 일들을 하면서 국정운영 지지율 83.8%를 기록했다.

민주 정부 내각 구성을 보면 조국 민정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탕평인사 이낙연 총리, 여성 최초 인사수석 조현옥 교수, 총무비서관 이정도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와 같이 능력을 우선으로 두고 구성원을 선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게 나날이 발전하며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서 대통령에게 우리 모두의 짐을 맡겨 힘든 일을 대신해줄 때만을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되지만 살기 좋은 나라를 위해 국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것을 기대하는 바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4기 성유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4기유림기자 2017.05.26 23:39
    박근혜 대통령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아진 것과 인식이 달라진 점에 대해 정말 좋게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선택한 대통령인 만큼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낼 것이 분명합니다. 앞으로의 정치 활동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좋은 정보와 기사 감사합니다.
  • ?
    5기정예진기자 2017.05.27 09:55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들어서고 국민들의 지지율이 더 늘어난 것을 보면 출발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마무리까지 잘이끌어주시길 바래요 좋은 기사 감사해요~
  • ?
    5기정예진기자 2017.05.27 09:55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들어서고 국민들의 지지율이 더 늘어난 것을 보면 출발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마무리까지 잘이끌어주시길 바래요 좋은 기사 감사해요~
  • ?
    6기박우빈기자 2017.05.27 23:17
    문재인 대통령은 아직까지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대통령입니다. 그렇기에, 이제 막 임기가 시작된 대통령이 언론에 비춰지는 모습을 의식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언론에 비춰지는 모습, 이런 모습들 역시 그 사람의 인격을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지켜지지 않았던 사례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대통령이 아직까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좋은 행동들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인데, 아무쪼록 대통령께서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7629
광화문 1번가-국민의 목소리 file 2017.06.05 한지선 2894
선거 연령 하향의 효과와 우려 7 file 2017.05.31 김지민 11641
사드 아직 끝나지 않은 3 file 2017.05.30 김도연 2737
새 정부의 5.18 4 file 2017.05.30 이주현 2282
아리아나 그란데,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 중 테러 7 file 2017.05.30 서주현 3164
미세먼지, 이렇게 계속 안심하고 있어도 되는가? 2 file 2017.05.30 김보경 2425
조금은 특별했던 장미대선, 투표율은 어땠을까? 2 file 2017.05.29 정경은 2217
5대 비리 고위공직 원천 배제 공약 위배 논란, 그것이 알고 싶다. file 2017.05.29 4기박소연기자 2310
강경화, 문대통령의 5대 인사원칙 무시하고 외교부장관 되나 file 2017.05.28 천세연 3236
문재인 시대, 새로운 외교부 장관 후보 강경화 3 2017.05.28 김유진 4089
괘씸한 일본… 일본의 역사 수정주의 file 2017.05.28 남희지 2807
당연하게 된 사교육, 원인은? 3 file 2017.05.27 김혜원 3741
문재인 대통령의 주황색 넥타이···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이유는? 3 file 2017.05.27 이다호 2602
한류의 새로운 패러다임, 한한령 2 file 2017.05.26 유수연 3015
2017 대선의 숨은 모습을 찾다 file 2017.05.26 구성모 2237
같은 하늘, 같은 시간, 다른 곳에서 2 2017.05.25 류지현 4205
문재인 대통령, 국민의 바람 이뤄줄까 file 2017.05.25 서은주 3471
참정권 없는 청소년, 또 한 번의 권리개혁 이루어질까 1 file 2017.05.25 최유진 3289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2017.05.25 임재우 2733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그대 2 file 2017.05.25 김재원 2466
J노믹스의 경제인은? file 2017.05.25 김찬 1889
외감법 개정,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자유롭게 file 2017.05.25 홍은서 2001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 '달빛 정책' file 2017.05.25 최서진 2535
헛되지 않은 우리의 선택, 문재인 대통령 4 2017.05.25 성유진 3256
치열했던 선거 경쟁, 이후 후보들의 행적은? 2 file 2017.05.25 정유림 2025
선거연령 하향, 이제는 시작될 때 3 file 2017.05.24 김혜빈 3502
‘만 18세 선거권’, 그 양날의 검 2 2017.05.24 김윤혁 4152
청천 프로젝트: 한중 공동의 미세먼지 해결법 2 file 2017.05.24 임형수 3260
1270차 수요집회-1270번째 대답없는 메아리 2 2017.05.24 이하은 1961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발포명령자들 file 2017.05.24 박민서 1725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란다 1 file 2017.05.24 김소희 1902
제25대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그가 내세운 공약은? 1 file 2017.05.24 최현정 2402
'소프트 타깃' 테러 언제까지 이어질까 file 2017.05.23 유규리 2023
트럼프 역대 최저 지지율, 등돌리는 여당 지지자들 1 file 2017.05.23 장진향 1911
문재인 정부 15일, 야 4당의 자세는? file 2017.05.23 박찬웅 1961
문재인의 대한민국 file 2017.05.23 최우혁 2147
북한인권법은 미국의 정치적 카드? 2 file 2017.05.23 김윤혁 2147
제임스 코미의 해고 사건, 트럼프에게 위협적인 존재? file 2017.05.23 류혜원 1929
SBS, 또 터진 일베논란 3 file 2017.05.22 추연종 6085
한중관계, 깊어지는 감정의 골 1 2017.05.21 유승균 2273
문재인 대통령이 지켜야 할 경제 공약들 file 2017.05.21 박민우 1570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모두가 행복할 변화인가? file 2017.05.21 한윤정 2327
10대 청소년, “우리를 위한 정책은 어떻게 만드나요?” 2 file 2017.05.21 홍세영 1857
19대 대선의 여담 2 file 2017.05.21 강민 1968
19대 대선, 대한민국의 미래 file 2017.05.20 이동준 2062
끈임 없이 존재하는 지역별, 세대별 투표 경향성에 대하여 file 2017.05.20 안준혁 2269
청소년에게 듣는 '19대 대선과 대한민국' 1 file 2017.05.20 박상민 1923
국정 교과서 논란, 무엇이 옳은가 file 2017.05.20 박하영 196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8 Next
/ 3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