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 이후 조기 대선은?

by 4기최예현기자 posted Mar 10, 2017 Views 405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헌재는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사건번호 2016헌나1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 대한 최종 심판에서 만장일치로 인용했다.


이제 초미의 관심사는 조기 대선이다.

정치권에서는 조기 대선으로 각 당의 준비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후보 검증을 위해서라도 대선일은 3월 10일 이후 60일을 채운 5월 9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5월 첫째 주에는 징검다리 휴일이 있어 투표율 하락 등을 고려하면 5월 9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


'대통령 공석에 따른 선거의 경우 선거일 50일 전까지 대통령이 선거일을 공고해야 한다'는 공직선거법 때문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늦어도 오는 20일까지 대선일을 확정해 발표해야 한다.


IMG_4810.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최예현기자]

탄핵 인용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벚꽃 대선을 치르게 된 우리나라.

이번 조기 선거는 보궐선거와 같은 선거이기 때문에,

조기 대선의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기존의 대통령 선거날은 법정 공휴일인

반면에 조기 대선은 보궐 선거이기 때문에 법정 공휴일이 아니다.

그러나 지난 국회에서 중앙 선관위 사무총장은 이번 조기 대선의 법정 공휴일 지정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지난해 10월 24일 한 방송사의 태블릿 보도 이후 138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된 지금

이제 남은 건 국정 안정을 위한 조기 대선만 남았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4기 최예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4기김윤정기자 2017.03.12 19:36
    사진과 탄핵판정을 보니 정말 우리나라에도 봄이 오는군요 새로 좋은 지도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겠군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7360
좌파가 정말 몰락하고 있을까? - 대중영합주의에 대한 유럽의 반발 file 2017.03.21 신연수 2570
종교가 우선인가, 안전이 우선인가? 더 커진 '부르카' 착용 논란 file 2017.11.01 이윤희 3305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2 file 2015.02.26 이도경 18853
조작되는 정치 여론, 국민은 무엇을 해야 하나 3 2018.05.24 황지은 1956
조력자살 그 한계는 어디인가? file 2018.07.31 신화정 1501
조두순 출소 반대, 이루어질 수 없지만 간절한 국민들의 소원 2 file 2017.11.24 윤익현 3063
조두순 출소 반대 국민청원, 61만명 돌파 1 file 2017.12.20 문세연 2438
조금은 특별했던 장미대선, 투표율은 어땠을까? 2 file 2017.05.29 정경은 2200
젠트리피케이션, 주거지에서 상업지로... 도시 활성화 vs 주민들의 피해 2 file 2018.05.14 김민경 4037
제천 화재로 소방 관련 법 입법의 필요성 드러나. file 2018.01.29 서호연 1292
제천 화재 사건의 근본적 원인은 우리다 2018.01.03 제규진 1494
제천 노블 휘트니스·스파 화재 참사 키운 불법 주·정차 앞으로 어떻게····? 1 file 2018.01.09 허기범 2694
제주도에서 산 초콜릿 뒤에 숨은 가격의 비밀은? file 2018.10.29 신효원 2189
제임스 코미의 해고 사건, 트럼프에게 위협적인 존재? file 2017.05.23 류혜원 1920
제로금리에 가까웠던 美 기준금리 7년 만에 인상, 우리나라에 미치는 엉향은? file 2017.03.22 이승희 2079
제노포비아, 한국은 어떤가요? file 2018.10.24 남지윤 98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정당별 총평편 file 2018.07.23 정민승 1307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시장편 2 file 2018.06.25 정민승 197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도지사편 file 2018.07.12 정민승 1534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갈수록 커져가는 지식 재산권의 남용, 법적 분쟁의 해결책은? file 2018.07.24 송민주 1346
제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집회 "몰카 범죄 피해자 여성일 때도 강력히 수사해야" 5 file 2018.07.09 노영석 2099
제39주년, 우리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예의 file 2019.05.22 박문정 206
제34회 글로벌청소년과학탐구대회 '운지벌레' 논란 3 file 2016.04.25 박성수 9262
제25대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그가 내세운 공약은? 1 file 2017.05.24 최현정 2380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은 어디까지일까... file 2018.09.03 정다원 885
제19대 대선 총 투표율 80% 못 미쳐… 77.2% 기록 4 file 2017.05.10 이가영 1939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란다 1 file 2017.05.24 김소희 1890
제14차 광화문 촛불집회... 아직 꺼지지 않는 촛불 2 file 2017.02.11 김동근 6347
제1268차 정기 수요집회, 소녀의 잊지못할 그 날의 아픔 5 file 2017.02.20 김연우 7050
제11회 부산불꽃축제, 그 화려한막을 내리다 2 file 2015.10.25 안세영 15091
제 2의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막자 file 2017.03.18 황수민 3086
제 20차 촛불집회, 생명력 넘치는 광화문 그 현장으로 file 2017.03.18 박기준 2354
제 19대 대선, 대한민국의 새 리더는? 1 file 2017.05.09 박기준 2019
제 14회 민족정기선양 3.1독립만세재현 활동 개최 file 2017.03.25 조혜준 1993
제 1316차 정기 수요집회, 소녀의 아픔을 기억하겠습니다 file 2018.01.05 김민하 2369
정치적 비리의 피해자가 된 올림픽 영웅. 6 file 2017.04.01 정예진 4121
정치인의 길 file 2017.03.22 윤영민 1569
정치인에게 책이란? 4 file 2017.02.23 강민 6226
정치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 1 2017.02.16 김유진 4837
정점을 향해 가는 사드 보복, 그 결말은? 1 file 2017.03.26 정지운 1927
정의당 원내대표 故 노회찬 국회의원 영결식 국회장으로 엄수 7 file 2018.07.31 허기범 1790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 대책과 토지공개념 도입 file 2018.03.30 신유진 1636
정부의 단호한 '8*2부동산 대책'을 둘러싼 우려 1 file 2017.09.27 고다정 2645
정부와 부산시는 당장 영화인들을 향한 횡포를 멈추십시오 2 file 2016.03.19 이강민 7694
정부세종청사 통근버스, 줄줄 새는 혈세 7 file 2016.02.24 정현호 9718
정부기관 사칭하는 ‘한국청소년역사진흥원’ 등장..네티즌 주의 필요 file 2017.09.04 디지털이슈팀 4702
정부가 만든 AI사태 2 file 2017.02.16 박현지 5434
정부 VS 시민단체 "노동자상은 어디에?" 2 file 2018.05.25 서고은 136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8 Next
/ 3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