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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by 2기이도경기자 posted Feb 26, 2015 Views 18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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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졸업시즌이 한창 열기인데요,졸업식의 사전적 의미는 해당교육과정을수료한 학생들에게

졸업장을수 하기위하여치르는의식. 이라고 합니다. 취업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고새학년을

시작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6년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하였던 학생들은

이제 앞으로 한발짝 더 힘찬 걸음을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기도 시흥시 관내

고등학교의 졸업식을 취재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졸업식 아침에는 졸업식을 준비하는 선생님들

과 학교 관계자분들 그리고 선배들을 격려하기 위한후배들의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6ac925a5fcc15ba1aaa759c1a1657e2b.jpg <사진출처: 이도경 사회부 기자 카메라 , 학교 정문배경>


위 사진 처럼 학교앞에는 경찰분들이 졸업식 뒤 밀가루 뿌리기 , 계란던지기 등의 졸업식 일탈행동을 막기위해 학교를 지키고 계시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졸업식 때 경찰들이 학교앞을 지키고 있는것은 마치 감시받는것 같다며 반대를 하고 계시기도 하지만, 경찰인력이 배치되어 알몸졸업식 , 졸업식기념 이라하는 구타행위 등의  졸업일탈 행위들을 막기도 하여 긍정의 목소리가 더 많은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졸업식 시작 20 분전 학사모를 쓴 졸업생들과 가족들 및 지인들이 입장을 하였고 어느새 주자창 과 학교주변은 주자된 자동차들이 빼곡히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졸업식 행사가 시작후 후배들의 축하공연, 학교장의 격려 인사등 우수활동 학생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졸업행사가 마치고나서 졸업식의 하이라이트를 라고 할수있는 학사모 던지기를 끝으로 졸업식 행사가 마치게 되었고 졸업생들은 각자 자신들이 반으로 돌아가 졸업장 수여 와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3년간 미우나 고우나 정이든 학교를 떠날 아쉬운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졸업생들도 있었으며 즐거운 표정의 학생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학생들은 졸업식행사가 끝난후에도 각 교과목 선생님 및 담임선생님들께 그동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게 되었는데요 선생들 또한 흐뭇한 표정 이시면서도 한편으로는 뭉클하셨는지 눈가에 눈물이 맺히신 선생님들도 계셨습니다. 이렇게 졸업식이 마치게 되었습니다. 졸업식은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학부모들이 외식을 하는경우가 있는데요 졸업식의 단골메뉴 였던 중화요리 요즘 급부상 하고 있는 양식 까지 평소에는 부담이 되었던 음식들도 3년의 시간동안 잘 이겨낸 자녀들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시키시는 부모님들의 모습들도 있었고 집에서 가족들과 담화를 나누며 식사를 하신다고 하시는 의견들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덕에 중화요리집은 미리 예약을 하지않으면 먹지 못하거나 혹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서야 음식이 먹을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성황리에 졸업식이 마치고나서 그후에는 곧바로 취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초,중 학교 같은 경우는 이제 봄방학이 시작하고 3월달 부터 새학기를 시작할것 같습니다. 청소년 기자단 여러분을 포함한 앞으로의 대한민국 청소년 여러분 모두 새학기를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사작성 : 사회부 이도경 기자 (yohan2135@naver.com)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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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이아림기자 2015.02.27 01:32
    졸업식 문화가 점점 확산해감에 따라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게 사실이죠ㅎㅎ저희학교도 졸업식의 건강하지 못한 문화를 대비하여 미리 교복물려주기 행사를 진행하더라구요ㅎㅎ앞으로 바른 졸업식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0^ 직접 취재한 기사라 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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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최유나기자 2015.03.10 14:47
    전에는 재미삼아 또, 졸업이라는 기쁨에 하던 졸업식 문화가 이제는 학교폭력에 포함되면서 졸업식 문화가 간소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3년동안 고생했다는 마음과 헤어지는 아쉬움은 다들 같겠지요ㅎㅎ 아래 댓과 마찬가지로 올바른 졸업식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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