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주범, 미세먼지를 알아보자

by 6기배민정기자 posted May 23, 2018 Views 153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최근 미세먼지의 농도가 심각하게 높아져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는 미세먼지의 위협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란, 중금속을 비롯한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작은 입자이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10μm보다 작은 미세먼지와 지름이 2.5μm보다 작은 초미세먼지로 나뉜다. 이렇게 작은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얼마나 클까. 미세먼지는 두통과 비염, 기관지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농도가 낮은 곳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은 폐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5배 이상 높아진다. 이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암도 발생시킬 수 있다고 밝혀져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였다.


이렇게 위험한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는 미세먼지 차단기능이 있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하는 사람이 종종 있지만 이는 미세먼지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우리의 호흡기를 통해 그대로 침투하게 된다. 가끔 미세먼지 차단기능 마스크 안에 휴지나 손수건을 덧대어서 착용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은 옳지 않은 착용법이다. 휴지나 손수건을 덧댈 경우 피부와 마스크 사이에 생긴 공간을 통해 우리 몸에 미세먼지가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많은 질병을 가져다주는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원인은 자연적 원인과 인위적 원인으로 나눠진다. 자연적 원인에는 흙먼지, 꽃가루 등이 있고 인위적 원인에는 석유, 석탄 등을 태울 때 발생하는 매연, 자동차의 배기가스, 소각장 연기, 건설현장의 날림먼지 등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것은 제조업의 연소와 자동차의 배기가스이다. 우리는 이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나무 심기, 대중교통 이용에 힘써야 한다. 하지만 미세먼지는 단기간에 노력한다고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하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매일 매일 새로운 미세먼지 차단기능 마스크를 사용하기에는 경제적 부담감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매일 새로운 미세먼지 차단기능 마스크를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깨끗한 비닐 봉지에 밀봉하여 보관하면 마스크를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123.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배민정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배민정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2979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2 file 2018.08.21 박상정 1322
누진세 완화 정책 발표, 전기료 부담 줄일 수 있을까? 2018.08.20 김원준 1212
경제가 시사하는 게 ISSUE - 최저임금 제도와 정부의 개입 1 file 2018.08.20 김민우 1419
#ME Too 진실과 왜곡, 그리고 현재는... file 2018.08.17 정다원 1566
‘최저임금 1만 원 인상’ 의 일장일단(一長一短), 그리고 알지 못했던 주휴수당 file 2018.08.17 송지윤 1549
무더위 속 할머니들의 외침 2 file 2018.08.17 곽승준 1700
SNS가 되어버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1 file 2018.08.16 지윤솔 1652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오마이뉴스 사실왜곡, 명예훼손 도넘어..법적 대응할 것” (공식 입장) file 2018.08.14 디지털이슈팀 5566
임산부 배려석, 이대로 괜찮을까? 1 file 2018.08.14 남승연 2154
방송업계의 열악한 노동환경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8.08.13 지윤솔 1425
4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작년 촛불시위와 비교해봤을 때⋯ file 2018.08.13 김진진 1210
대한민국의 최저임금 인상, 그리고 이건 옳은 선택일까? 1 file 2018.08.13 이동욱 1551
최소한의 투표권도 얻지 못하는 청소년,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18.08.13 장혜성 1399
버스 정류장이 금연 구역이라고요? 2 file 2018.08.10 남지윤 3671
난민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과 청와대의 답변 file 2018.08.09 이수지 1339
'폭염에 이어 폭우', 기습적 피해 받은 영동 1 file 2018.08.07 이선철 1687
청와대, '난민법, 무사증 입국 폐지/개헌' 거부 답변을 내놓다 file 2018.08.07 김나현 1370
美 관세와 폭풍 같은 세계의 반응 1 file 2018.08.06 노시현 129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 file 2018.08.02 심윤지 1841
미투의 끝은 어디인가 file 2018.08.02 박세빈 1816
조력자살 그 한계는 어디인가? file 2018.07.31 신화정 1996
정의당 원내대표 故 노회찬 국회의원 영결식 국회장으로 엄수 7 file 2018.07.31 허기범 2163
북극해를 둘러싼 갈등 file 2018.07.30 김지은 2833
왜 이렇게 덥지? 3 file 2018.07.30 고다은 1549
청와대 게시판 '난민신청 허가 폐지/개헌' 청원 70만 돌파 4 file 2018.07.27 김정우 2118
기무사 계엄 “실행” 계획, 국외자의 ‘반란’ file 2018.07.27 김지민 1461
작지만 큰 그녀들의 외침 4 file 2018.07.26 김하은 1508
지구상 마지막으로 여성 운전을 허용한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file 2018.07.26 김채용 1375
위기에 부딪힌 에너지 전환 정책,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file 2018.07.26 박문정 1215
노인 복지 정책, 어떻게 얼마나 변했는가? file 2018.07.26 장서진 1902
우리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가...언론의 무서움을 말하다 2 file 2018.07.26 김지연 1561
계속되는 제주 난민수용 갈등, 어느것이 옳은 선택? 2018.07.26 고유진 1527
계속되는 폭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 2018.07.25 김성백 1581
오스만의 파리 도시계획, 여의도에서 재현되나? - 박원순 시장의 여의도 마스터플랜 file 2018.07.25 신유진 2393
왜 우리는 알고 있는데도 실천하지 않는가 2 2018.07.25 임서정 1580
미세먼지, 우리가 줄일 수 있습니다 2018.07.25 임서정 1394
끝없는 갑질 논란. 이번엔 백화점 난동? 1 file 2018.07.25 하예원 1343
미중 무역전쟁, 어디까지 갈까? file 2018.07.25 오명석 1953
한국문학의 거장, 최인훈 떠나다 file 2018.07.25 황수환 1456
'낙태죄 폐지', 우리는 여성의 인권을 쟁취한다 2 file 2018.07.25 양성민 1427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갈수록 커져가는 지식 재산권의 남용, 법적 분쟁의 해결책은? file 2018.07.24 송민주 1616
'구지가'로 불거진 논란, 교권침해인가 성희롱인가 file 2018.07.24 최가영 1652
학생인권침해에 나타난 학생인권조례, 우려의 목소리 file 2018.07.23 정하현 2091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정당별 총평편 file 2018.07.23 정민승 1616
월드컵으로 경제 한걸음 – 월드컵과 경제 그리고 대한민국 2 file 2018.07.20 김민우 1819
최저임금 8350원, 그 숫자의 영향력 4 file 2018.07.19 박예림 1888
난민법과 무사증 폐지를 촉구하는 시민들..'난민 수용 반대' 청원 70만 돌파 1 file 2018.07.19 김나경 1800
월드컵으로 경제 한걸음 - 러시아 월드컵 중계와 시장 경쟁 file 2018.07.16 김민우 189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