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 현상

by 11기송수진기자 posted May 07, 2019 Views 77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대한민국의 임금 격차.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 송수진기자]


치솟고 있는 물가부의 대물림비정규직 임금 격차실업률 상승  다양한 현상 때문에 점점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어른이 되기  청소년 때부터 어떤 사람들은 평생 부모님의 부를 대물림하여 생계 걱정을 평생 하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사람은 최저 임금을 받으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도 불투명하다어떤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에 어떤 사람은 당장 생계를 위해 최저 임금 정도의 적은 돈을 받으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청소년 아르바이트(알바)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현재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  가지 질문을  보았다알바를 하는 이유는 혼자 생활하여 자신이 생계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부족한 여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알바를 했다고 한다 임금은 얼마나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시간당 8,350 최저임금 그대로 받는다고 했다. 받는 임금으로 생계를 해결할  있는지에 관해 물어보니,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이고  그것을 평생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위 소득들이 그저 부럽다고 했다.


이처럼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재 받고 있는 최저 임금은 8,350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평균 노동시간(209시간기준으로  1,745,150 정도가 월급으로 지급되고 있다.  


상위 소득들에겐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돈만이 전부이고 꿈을 펼쳐나갈  있는 유일한 원동력일것이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뿌리박힌 차별이 사라져 모두가 꿈을 자유롭게 펼칠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11 송수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기최인규기자 2019.05.05 23:58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선 효과적인 분배가 필수적입니다. 그것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11기송수진기자 2019.05.06 17:39
    동의하는 바입니다. 기사 읽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11기박수혁기자 2019.05.22 16:14
    좋은 기사이군요. 어서 양극화가 해소되고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0840
국민의 청원이 가진 양면성 file 2018.12.24 박예림 858
미래 배달사업의 선두자; 드론 file 2018.12.24 손오재 1043
난민 수용,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1 2018.12.21 이호찬 1559
데이트 폭력은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가? 1 2018.12.19 이유경 956
청소년을 위한 페미니즘, 교육이 나서야 한다 3 file 2018.12.18 황준하 1734
우리가 쓰는 하나의 색안경, '빈곤 포르노' 1 file 2018.12.17 이지우 2227
고용없는 경제가 될 것인가 1 file 2018.12.17 박정언 722
말로만 '소방 안전 확인', 아직도 문제 개선 의지 없어 2018.12.11 노영석 801
마크롱 정부에 반발한 '노란 조끼 운동' 시위 file 2018.12.10 정혜연 1325
선진국으로부터 독립하겠다! 대한민국을 우주 강국으로 4 file 2018.12.10 백광렬 1618
여자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세요 2 file 2018.12.06 강민정 1346
또 다른 재난, 미세먼지 file 2018.11.30 서민석 845
페트병을 색으로만 기억해야 할까? file 2018.11.29 박서정 993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적발 file 2018.11.29 김도영 842
페미니즘. 이제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2 file 2018.11.28 백종욱 1509
문 대통령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만나다 file 2018.11.28 이진우 760
세종시이전과 '세종시 빨대효과' 1 file 2018.11.27 강동열 983
태영호 - 3층 서기실의 암호 1 file 2018.11.27 홍도현 905
청소년과 정치 1 file 2018.11.26 장보경 1291
‘Crazy Rich Asians’에 대한 논란을 중심으로 예술의 도덕적 의무를 살펴보다 1 file 2018.11.26 이혜림 949
이주노동자에 대한 청소년 인식 개선 시급 file 2018.11.26 여인열 2061
줄지않는 아동학대...강력한 처벌 필요 file 2018.11.23 김예원 1041
경제학이多 - 경제학의 흐름 2 file 2018.11.23 김민우 1412
'학원 집 학원 집...' 초등학생들의 이야기 file 2018.11.22 박서현 1242
의료 서비스의 특징이자 맹점, 공급자 유인 수요 file 2018.11.22 허재영 1440
방탄소년단의 일본 무대 취소사건, 그 이유는? file 2018.11.22 조윤빈 1454
거대정당 독식하는 선거제도 개혁해야... file 2018.11.22 박상준 905
통일을 하면 경제가 좋아질까...? file 2018.11.21 강민성 926
국제사회의 흐름에 발맞춘 한국의 '스마트시티' file 2018.11.20 함혜원 801
격화되는 G2 무역전쟁, 그 위기 속 해결방안은... file 2018.11.20 이유성 2126
'강아지 하늘샷',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이다 3 file 2018.11.19 신미솔 1941
Review 2008,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란? file 2018.11.19 이호찬 1292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 갑질의 선을 넘었다 file 2018.11.19 박예림 1076
"비타민씨! 남북 공동 번영을 부탁해" 2018.11.16 유하은 1282
카슈끄지 사건의 후폭풍 file 2018.11.14 조제원 965
갈수록 심해지는 청년층 근로빈곤율 2018.11.12 전고은 1048
경제학이多 - 국제경제학 file 2018.11.12 김민우 1113
안전을 덮는 위장막, 이대로 괜찮은가? 2018.11.08 김근욱 1368
페이스북과 유튜브, 오류의 원인은? file 2018.11.08 김란경 1765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던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 “음주운전 적발” file 2018.11.08 곽승준 1003
연세대학교 이관형 교수 연구진, 원자 한 층 두께에 전자회로를 그리다 file 2018.11.07 백광렬 2744
사법부, 잇따른 영장기각 file 2018.11.07 박상준 931
한국 관광업의 미래, 관광데이터분석가 file 2018.11.05 이승철 1091
경제학이多 - 마르크스 경제학 file 2018.11.05 김민우 1173
또다시 시작된 인도의 공기 오염, 한국보다 10배 심각 2 file 2018.11.02 서은재 2050
'산성터널 시내버스', 부산 300번 버스 타봤더니 file 2018.11.02 양재원 3147
미투 운동의 양면성 file 2018.11.01 이민아 1347
경제학이多 - 정보경제학 file 2018.11.01 김민우 112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