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적발

by 9기김도영기자 posted Nov 29, 2018 Views 94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지난 23일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김 비서관을 직권면직(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임용권자의 일방적인 의사와 직권으로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여 공직으로부터 배제하는 면직행위)했다. 하지만 단속 당시 경찰이 청와대 차량인 것을 알고도 그냥 돌려보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당시 김 비서관이 운전한 차 안에는 비서관실 소속 직원 두 명도 함께 있었다. 청와대는 김 비서관의 면직과 동시에 동승했던 직원들도 경찰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를 내리기로 하였다.

 

이는 문 대통령이 음주운전 사고는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삶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행위가 되기도 한다라며 강도 높은 처벌을 주문한 지 40여 일 만이다.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고, 문 대통령이 음주운전 강화를 언급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 일어나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음주운전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고, 이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준수해야 할 청와대 직원이 어겼다는 점에서 단호하게 대처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음주운전을 하는 현실이 걱정스럽다며 김 비서관을 비판하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다. 반면에 문 대통령의 빠르고 단호한 대처에 문 대통령을 칭찬하는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


d5a10fdca7564986c84eb58f3cbf7c2d.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김도영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9기 김도영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3324
딜레마에 빠진 청와대 국민청원,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9.02.27 남홍석 800
자유한국당 당권 누구 손에? file 2019.02.27 송봉화 1902
외래종(外來種)의 세계화,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9.02.26 조원준 1018
SKY 캐슬, 그리고 우리나라의 현실 2 file 2019.02.26 김성철 1998
김복동 할머니 별세, 위안부 문제의 현주소는? file 2019.02.26 박은서 1034
의정부 고교생 장 파열 폭행 사건... 과연 진실은? 1 file 2019.02.26 최수혁 1580
환영받지 못하는 종이 빨대, 이대로 괜찮을까? 4 file 2019.02.25 이하랑 2997
보이지 않는 재앙, '미세먼지' 1 file 2019.02.25 김현정 1450
현대판 코르셋, 이대로 괜찮은가? 2 file 2019.02.22 문혜원 1660
''우리는 요구합니다'', 스쿨미투 집회 1 file 2019.02.21 안예슬 991
SNS 마케팅에 대하여 1 file 2019.02.21 김세진 1169
이번 설날 연휴, 고속도로 정체가 발생한 이유는? 1 file 2019.02.20 권민성 927
낙태죄 폐지를 둘러싼 찬반 대립, 내면은? 4 file 2019.02.19 하지혜 4203
페이스북 메신저,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5 file 2019.02.19 노영우 3256
경제를 움직이는 빨대효과 file 2019.02.19 김해인 1197
지방 인프라 부족 현상, 이대로 보기만 할 수 없다 3 file 2019.02.18 김지현 1882
미세먼지의 주범, 질소산화물이 도대체 뭐길래 1 file 2019.02.18 임현애 1757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② 자이가르닉 효과 2 file 2019.02.18 하예원 1405
부르키나파소의 총리와 내각, 사임하다 1 file 2019.02.13 이솔 1217
지방의회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19.02.08 이남규 972
실생활의 많은 부분 기여한 21세기의 기술, '나노기술' 1 2019.02.07 송지윤 2089
점점 불편해지는 교복, 이대로 괜찮을까? 5 file 2019.02.07 고유진 2914
인류의 달 탐사 경쟁, 중국의 선취점 1 file 2019.02.07 백광렬 2182
순환되지 못하는 경제, 젠트리피케이션 2 2019.02.01 권오현 1618
SNS상 신조어 사용, 영화 말모이를 통해 돌아보다 3 file 2019.02.01 김수민 2952
UAE 홈 팬들의 물병 투척, 당당하지 못한 행동 file 2019.01.31 박상은 917
우주의 탄생, 작은 점이 폭발하다 1 file 2019.01.31 김가영 1010
카카오톡 대화 삭제 기능, 득일가 실일까 3 2019.01.31 이현림 2883
학폭위 이대로 당하고 있어야만 하나? 1 2019.01.29 김아랑 2076
최악의 폭염, 얼마 남지 않은 골든타임 1 file 2019.01.29 김사랑 847
몰카 범죄...하루빨리 해결책 내놓아야 file 2019.01.28 김예원 1215
설 연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홍역 예방법 file 2019.01.28 김태은 1634
고 김용균, 비정규직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다 file 2019.01.28 최경서 741
‘박항서 효과’로 인한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1 file 2019.01.28 이유성 2292
잘못된 생각으로 실생활 속 결정에 많은 영향을 주는 생존 편향(Survivorship bias) file 2019.01.25 송지윤 2056
지구 온난화: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19.01.24 신지수 1173
증가하는 노인 복지 정책 예산.. 효과는? file 2019.01.23 허재영 955
청소년 아르바이트, 보호 vs 인정 2 file 2019.01.22 박서현 3198
일본군 '위안부' 문제-현세대가 풀어나가야 할 숙제 2 file 2019.01.21 황민주 1193
'금모으기 운동'은 어떤 운동이었을까? 1 file 2019.01.21 강민성 1633
자유한국당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안타까운 일···” file 2019.01.21 이진우 1104
광명고등학교 학생 10명 중 7명, "소년법 개정 필요하다" 2 file 2019.01.14 류주희 1663
언론으로 인한 성범죄 2차 피해, 언론은 성범죄를 어떻게 보도해야 하는가? 8 file 2019.01.11 하영은 2601
청소년들이 던져야 할 질문 하나, 과연 문명의 발전은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었을까? 2 2019.01.11 임효주 1202
미·중 무역협상은 무역전쟁의 피날레를 결정짓는 결정타가 될 수 있을까 2 file 2019.01.11 한신원 2001
노화? 제대로 알고 방지하자! 1 2019.01.08 이지은 2499
문 대통령이 밝힌 기해년의 목표는 무엇인가 file 2019.01.08 권나영 765
백악관에서 출입금지시킨 CNN기자 백악관 귀환 file 2019.01.07 강신재 92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