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 현상

by 11기송수진기자 posted May 07, 2019 Views 44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대한민국의 임금 격차.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 송수진기자]


치솟고 있는 물가부의 대물림비정규직 임금 격차실업률 상승  다양한 현상 때문에 점점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어른이 되기  청소년 때부터 어떤 사람들은 평생 부모님의 부를 대물림하여 생계 걱정을 평생 하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사람은 최저 임금을 받으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도 불투명하다어떤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에 어떤 사람은 당장 생계를 위해 최저 임금 정도의 적은 돈을 받으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청소년 아르바이트(알바)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현재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  가지 질문을  보았다알바를 하는 이유는 혼자 생활하여 자신이 생계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부족한 여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알바를 했다고 한다 임금은 얼마나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시간당 8,350 최저임금 그대로 받는다고 했다. 받는 임금으로 생계를 해결할  있는지에 관해 물어보니,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이고  그것을 평생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위 소득들이 그저 부럽다고 했다.


이처럼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재 받고 있는 최저 임금은 8,350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평균 노동시간(209시간기준으로  1,745,150 정도가 월급으로 지급되고 있다.  


상위 소득들에겐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돈만이 전부이고 꿈을 펼쳐나갈  있는 유일한 원동력일것이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뿌리박힌 차별이 사라져 모두가 꿈을 자유롭게 펼칠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11 송수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기최인규기자 2019.05.05 23:58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선 효과적인 분배가 필수적입니다. 그것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11기송수진기자 2019.05.06 17:39
    동의하는 바입니다. 기사 읽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11기박수혁기자 2019.05.22 16:14
    좋은 기사이군요. 어서 양극화가 해소되고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7630
따뜻한 봄날 피크닉, 그 뒤에 남은 쓰레기들 4 2015.05.24 신정은 16067
서울여중, 활기 찬 봄의 향연 속 백일장/사생대회 실시 1 file 2015.05.21 변유진 20059
[현장취재]25개국 90가지 음식을 맛볼수 있는 행사, '제 7회 성북세계음식축제' 2 file 2015.05.17 박성은 15802
[단독]대구황산테러사건 '태완이법' 4월 임시국회 통과 불발 1 file 2015.05.06 김종담 17899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열려 3 file 2015.05.05 박성은 21006
[단독]탈핵을 위한 청소년들의 9박 10일간의 일주, 성공리에 마쳐 2 file 2015.04.30 김종담 17418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들은 실질적인 정치교육을 받고있는가? 5 file 2015.03.25 이원지 19551
다시 재현 된 우리 민족의 역사, 전주 3·13 만세운동 file 2015.03.25 김진아 22528
2018년 초,중,고 수학시간 계산기 사용 허용 file 2015.03.19 최재원 22312
손목만 잡아 당긴 것은 성추행인가 file 2015.03.19 김동욱 21734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골프장 건설 4 file 2015.03.17 김다정 19784
[현장취재] 나눔의 참뜻을 배울 수 있었던 지난 2개월, 그 끝을 함께 장식하다 1 file 2015.03.03 최윤정 15808
고양시 어린이, 청소년 공모사업 심의 현장 file 2015.03.02 서다예 15924
저렴한 가격에 교복사고 사랑을 나눠요! 3 file 2015.02.26 김민주 22030
반려동물에서 한순간에 유기동물로..대한민국 유기동물의 현주소 1 file 2015.02.26 신정은 17975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2 file 2015.02.26 이도경 18879
[취재파일]대구황산테러사건 16년, 그리고 태완이법 file 2015.02.25 김종담 23467
2015년, 마침내 해방을 이루다 3 file 2015.02.24 황혜준 22388
세상에 사랑을 퍼뜨릴 홀씨 서포터즈, 그 발대식 현장으로! 2 file 2015.02.23 김다윤 19371
가사 소송법 24년 만에 전면 개정 추진, 미성년 자녀의 권익 보호된다 1 file 2015.02.21 김동욱 15025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25454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정착되길 바라며... 2 2015.02.08 홍다혜 16645
[현장취재] 고등학생, 미래를 거닐다. 2015 YDMC 전공탐색의 날 열려...... 1 file 2015.02.07 최재원 17428
[현장취재] 서울의 관광안내소는 오늘도 움직인다 8 file 2015.02.07 최윤정 21488
대체 그 '9시'의 의미는 무엇인가 2 2014.10.30 이민지 14060
2014 제10회 골목골목 festival (마을 축제) 열리다. file 2014.10.19 권지영 15325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9시 등교인가 2014.09.30 권경민 16663
9시 등교, 확실한가 2014.09.29 오선진 18143
과연 9시등교 좋은 것일까 안 좋은것일까? 2 2014.09.27 김민성 18613
9시 등교, 갈등의 기로에 있지만 보안한다면 최고의 효과 2014.09.25 김신형 17868
일찍 일어나는 새만이 모이를 먹을 수 있을까 2014.09.25 조윤주 13571
9시등교제, 옳은 선택일까 2014.09.25 김혜빈 12014
지켜보자 9시 등교 2014.09.25 김예영 12098
9시 등교는 꼭 필요하다!! 1 2014.09.25 김영진 14015
‘9시 등교’로 달라진 일상에 대한 작은 생각 2014.09.25 이주원 13926
9시 등교, 누구를 위한 것인가 file 2014.09.25 이지원 16129
9시 등교를 원하세요? 2014.09.25 명지율 14901
교육현실 그대로....등교시간만 바뀌었다! 2014.09.25 명은율 13950
양날의 검, 9시 등교 2014.09.25 김익수 12781
9시 등교, 새로운 제도를 대하는 학교의 방법 2014.09.25 최희수 11209
9시등교 과연 옳은것일까 2014.09.25 이지혜 14151
9시 등교, 당신의 생각은? 2014.09.25 김미선 14790
학생들을 위한, 9시 등교제 2014.09.24 권지영 15117
9시등교 새로운 시작 2014.09.24 김희란 10290
9시등교,가시박힌 시선으로만 봐야하는 것인가.. 1 2014.09.24 안유진 10200
9시등교 학생들을 위한 것일까 2014.09.24 신윤주 12339
9시등교, 실제 시행해보니......, 2014.09.24 구혜진 10103
2%부족한 9시등교 2014.09.24 이효경 1297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Next
/ 3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