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 현상

by 11기송수진기자 posted May 07, 2019 Views 83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대한민국의 임금 격차.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 송수진기자]


치솟고 있는 물가부의 대물림비정규직 임금 격차실업률 상승  다양한 현상 때문에 점점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어른이 되기  청소년 때부터 어떤 사람들은 평생 부모님의 부를 대물림하여 생계 걱정을 평생 하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사람은 최저 임금을 받으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도 불투명하다어떤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에 어떤 사람은 당장 생계를 위해 최저 임금 정도의 적은 돈을 받으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청소년 아르바이트(알바)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현재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  가지 질문을  보았다알바를 하는 이유는 혼자 생활하여 자신이 생계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부족한 여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알바를 했다고 한다 임금은 얼마나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시간당 8,350 최저임금 그대로 받는다고 했다. 받는 임금으로 생계를 해결할  있는지에 관해 물어보니,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이고  그것을 평생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위 소득들이 그저 부럽다고 했다.


이처럼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재 받고 있는 최저 임금은 8,350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평균 노동시간(209시간기준으로  1,745,150 정도가 월급으로 지급되고 있다.  


상위 소득들에겐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돈만이 전부이고 꿈을 펼쳐나갈  있는 유일한 원동력일것이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뿌리박힌 차별이 사라져 모두가 꿈을 자유롭게 펼칠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11 송수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기최인규기자 2019.05.05 23:58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선 효과적인 분배가 필수적입니다. 그것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11기송수진기자 2019.05.06 17:39
    동의하는 바입니다. 기사 읽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11기박수혁기자 2019.05.22 16:14
    좋은 기사이군요. 어서 양극화가 해소되고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1203
조국 청문회가 남긴 숙제는? file 2019.09.20 정예람 1338
물가 하락, 디플레이션이라고? file 2019.09.17 박고은 413
인천시민의 필수품 '인천e음카드' file 2019.09.09 하늘 291
지소미아로 보는 협정, 조약, 선언의 차이 file 2019.09.04 유승연 354
키즈 유튜브,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19.09.02 선혜인 630
홍콩, 자유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가다 file 2019.09.02 선혜인 435
홍콩의 외침, 송환법을 반대한다! file 2019.08.30 박고은 284
사지 않습니다, 가지 않습니다, NO JAPAN file 2019.08.29 선혜인 557
일본 불매운동, 왜? file 2019.08.28 김민경 663
한일 갈등과 불매 운동, 그 속으로 file 2019.08.27 박은서 560
日 불매운동, 끝까지 간다 file 2019.08.26 최은서 667
북한의 연이은 도발 1 2019.08.26 윤대호 268
대한민국, 일본 계속 되는 무역전쟁 우리가 받는 피해만 있을까? file 2019.08.20 정예람 2294
벼랑 끝에 선 한의학, 해결 과제는? file 2019.08.19 최양현 285
한일 무역전쟁과 깊어지는 한일 갈등 file 2019.08.19 윤대호 300
달라진 미국 비자 발급... 내 개인정보는? file 2019.08.16 유예원 796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영유권 주장 file 2019.08.16 백지수 727
일본의 경제 보복, 그 진실에 대하여 file 2019.08.12 박고은 915
플라스틱 폐기물에 전 세계가 몸살 file 2019.08.05 유승연 784
좁혀지지 않는 일본과의 갈등 file 2019.08.05 백지수 886
날마다 변화하는 “매미나방의 피습” file 2019.08.05 김선우 405
칭다오 세기공원의 한글 사용 실태 file 2019.08.02 유채린 826
시민의식,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9.08.01 엄태강 535
스마트폰 중독,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9.08.01 유재훈 420
가게에 직원이 없다? 커져가는 키오스크 시장 file 2019.08.01 김사랑 785
인천공항 노숙자들은 와이셔츠를 입고 다닌다? file 2019.07.31 김도현 1771
이제는 종이컵이 아닌 리유저블컵 1 file 2019.07.31 방민경 992
아이들이 듣는 성차별 언어 file 2019.07.31 김현지 707
일본과 한국, 또 다른 갈등 2019.07.30 이지환 402
일본 불매운동의 시작, 그리고 의문 file 2019.07.29 안광무 1267
"NO JAPAN" file 2019.07.29 김의성 1605
10대 범죄 문제 약하게 처벌하면 제자리걸음 file 2019.07.23 김이현 958
오랜 침묵을 깬 국제앰네스티, '군형법 제 92조 6조항을 폐지하라' 2019.07.19 신주한 372
일본 수출 규제와 한국의 불매운동 5 2019.07.19 양지훈 1589
국제우주정거장의 민영화 file 2019.07.15 이민재 1356
과연 우리가 사는 곳은 보안이 잘 지켜지고 있을까? file 2019.07.15 신여진 1000
코시엘니 사태로 바라본 정당하지 않은 선수들의 태업 file 2019.07.15 이준영 1428
세금은 왜 내야 하는 걸까? file 2019.07.11 송수진 1023
미국 수능 SAT의 불편한 진실 file 2019.07.03 이민재 1542
모두의 은행, 블록체인 1 file 2019.07.02 봉하연 850
유기견들의 다양한 기다림 그리고 인내 file 2019.07.02 정수민 810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대해서 file 2019.07.02 송수진 879
조현병,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file 2019.07.01 박경주 919
세종시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 갈등 2019.06.27 황수빈 1112
다음, 카카오톡에 이어 이제는 네이버까지... file 2019.06.26 이채린 803
전자파의 엄청난 영향 file 2019.06.25 오윤주 941
신생아 낙상사고 후 3년간 사실 은폐... 의료윤리는 어디로? 2019.06.24 한웅희 829
말 한마디 없이 광고의 의도를 전달한다고? 2019.06.24 김여진 55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