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 현상

by 11기송수진기자 posted May 07, 2019 Views 39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대한민국의 임금 격차.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 송수진기자]


치솟고 있는 물가부의 대물림비정규직 임금 격차실업률 상승  다양한 현상 때문에 점점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어른이 되기  청소년 때부터 어떤 사람들은 평생 부모님의 부를 대물림하여 생계 걱정을 평생 하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사람은 최저 임금을 받으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도 불투명하다어떤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에 어떤 사람은 당장 생계를 위해 최저 임금 정도의 적은 돈을 받으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청소년 아르바이트(알바)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현재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  가지 질문을  보았다알바를 하는 이유는 혼자 생활하여 자신이 생계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부족한 여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알바를 했다고 한다 임금은 얼마나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시간당 8,350 최저임금 그대로 받는다고 했다. 받는 임금으로 생계를 해결할  있는지에 관해 물어보니,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이고  그것을 평생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위 소득들이 그저 부럽다고 했다.


이처럼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재 받고 있는 최저 임금은 8,350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평균 노동시간(209시간기준으로  1,745,150 정도가 월급으로 지급되고 있다.  


상위 소득들에겐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돈만이 전부이고 꿈을 펼쳐나갈  있는 유일한 원동력일것이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뿌리박힌 차별이 사라져 모두가 꿈을 자유롭게 펼칠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11 송수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기최인규기자 2019.05.05 23:58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선 효과적인 분배가 필수적입니다. 그것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11기송수진기자 2019.05.06 17:39
    동의하는 바입니다. 기사 읽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11기박수혁기자 2019.05.22 16:14
    좋은 기사이군요. 어서 양극화가 해소되고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7428
업사이클링?, 업사이클링 인지 정도에 대해... newfile 2019.06.17 김가희 121
"우리는 동물 실험을 반대합니다!' 영국 국민들의 바뀌는 태도, 한국이 배워야 할 자세 file 2019.06.14 이채린 178
독도는 협상 조건이다? file 2019.06.13 맹호 270
소셜그래프, 청소년 도박 중독의 시작 file 2019.06.13 양재성 190
마카롱에 숨겨진 비밀 file 2019.06.12 이주희 349
그람 염색, 세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file 2019.06.12 양지윤 176
환경을 파괴하는 아보카도? file 2019.06.10 김예진 312
패스트푸드는 이제 안녕, 오늘부터는 슬로푸드 file 2019.06.07 이채은 424
퀴어 퍼레이드 그 스무 번째 도약, 평등을 향한 도전! 서울 도심 물들인 무지개 file 2019.06.07 정운희 546
꿈꾸는 광고, 드림 애즈 Dream Ads 2019.06.07 봉하연 159
코에 빨대가 꽂혀있는 거북이가 발견된 그 이후, 지금 file 2019.06.07 박서연 218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 file 2019.06.07 최예주 188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file 2019.06.07 이지수 190
5G 그것이 알고 싶다 1 file 2019.06.05 봉정근 722
스타링크 프로젝트 시작되... 스타링크 위성 60기 발사 성공 file 2019.06.05 김병국 249
중국에선 벌써 열풍! 우리는? file 2019.06.05 최민경 199
무개념 팬들의 SNS 테러에 얼룩지는 축구계 1 file 2019.06.05 이준영 665
‘학폭 미투’ 지울 수 없는 기억, 돌이킬 수 없는 과거 file 2019.06.04 장예주 211
중국의 일대일로, 그들의 야망이 드러나다 file 2019.06.03 김도윤 216
언론의 힘, 그리고 언론의 빛과 어둠 file 2019.06.03 박은서 229
정말 물가는 월급 빼고 다 상승하는 것일까? 1 file 2019.06.03 송수진 239
과학, 왜 어렵게 느껴질까? file 2019.05.31 박현준 238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2 file 2019.05.31 박지예 253
버스 파업, 이대로 괜찮을까? 2 file 2019.05.31 방민경 195
뉴욕타임스 전직기자 앤드류 새먼이 전하는 "한국이 매력적인 이유" 2019.05.31 공지현 230
오프라인 쇼핑몰의 위기.. 사실 온라인 쇼핑몰 매출 상승 때문이 아니다? file 2019.05.31 김도현 371
Snapmaker 2.0 , 킥스타터에서 3D프린터의 틀을 깨다 2019.05.30 박진서 458
날로 커지는 중국의 영향력, 중국어 자격증 HSK 전격 해부 file 2019.05.30 장윤서 234
인천 동구의 경제,, 이대로 무너지는가 file 2019.05.30 이가영 223
5·18민주화운동과 희생자를 기리며 file 2019.05.29 박고은 196
덴마크 - 한국 수교 60주년 file 2019.05.29 남윤서 205
대구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신청사 건립, 대체 무엇일까? 1 file 2019.05.29 김민정 194
헌법재판소,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file 2019.05.28 김민준 434
길거리 흡연, 그만 하세요! file 2019.05.27 유재훈 346
27년 만에 깨어난 사람도 있다!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할까? file 2019.05.27 배연비 211
아직도 갈 길이 먼 시리아 난민 문제 file 2019.05.27 백지수 455
'이천 수간 사건' 국민청원 게시 file 2019.05.27 허서인 300
美 워싱턴주, 시신을 흙으로 만드는 법안 통과 1 file 2019.05.24 이현 909
백두산이 폭발한다? file 2019.05.24 백지은 302
학교가 가르치는 흡연 2 file 2019.05.24 김현지 823
피로 물든 광주, 진실은 어디에? file 2019.05.24 안서경 407
수단의 대통령, 30년만에 물러나다 file 2019.05.23 이솔 250
노인 자살, 도대체 왜? file 2019.05.23 진찬희 263
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 과연 한국에서 필요한가? file 2019.05.23 황채연 211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달 16일 안산서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 열려 file 2019.05.23 황수빈 203
제39주년, 우리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예의 file 2019.05.22 박문정 213
우크라이나의 '개그맨' 출신 대통령 file 2019.05.22 이서준 282
아직 받지 못한 사과,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2 file 2019.05.22 이송이 27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 Next
/ 3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