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형광등 대신 LED가 선호되는 이유는?

by 10기심선아기자 posted Mar 05, 2019 Views 140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학교의 교실이나 집 안에 빛을 밝혀주는 대세로 LED가 떠오르고 있다. 형광등과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 우선, 사전에 실린 형광등과 LED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자면, 형광등은 진공으로 된 유리관에 수은과 아르곤 가스를 넣고 안쪽 벽에 형광 도료를 칠하여, 수은의 방전으로 생긴 자외선을 가시광선으로 바꾸어 조명하는 등으로 반사형광등, 급속형광등, 직류형광등, 블랙라이트 등의 종류가 있다고 한다. 형광등은 1회의 점멸로 약 1.5시간 정도로 수명이 줄게 된다.


대청기.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심선아기자]

 

0~40범위 외에서는 점등하기 어렵고 밝기가 낮아지며, 수명이 지난 형광등은 비경제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반면, LED 조명은 발광 다이오드를 이용한 조명기구를 말한다. 이때, 발광다이오드(LED)란 갈륨비소 등의 화합물에 전류를 흘려 빛을 발산하는 반도체소자이다.


대청기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심선아기자]


전력 소비가 백열전구의 20%에 불과하고 수명이 10만 시간(형광등의 100)에 달해 한번 설치하면 교체나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다는 것이 선호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실제 인천00고등학교의 한 학생은 학습 환경에 있어서 조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평상시에 느꼈는데, 형광등에서 LED로 바뀐 후에 눈의 피로감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형광등을 오래 응시하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진 반면, LED는 그렇지 않아 학습 환경에 특히 적절하다. 이러한 경제적 이유와 사람들의 선호로 인해 형광등이 LED로 대거 교체되고 있는 상태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10기 심선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5234
뜨겁게 불타올랐던 133일의 끝, 마침내 봄이 오다 1 file 2017.03.21 4기류지현기자 55394
진실을 숨기는 학교와 언론사···그 내막을 밝히다. 7 file 2017.02.11 서상겸 42987
청소년 언어문제 , 욕설문제 해결이 우선 file 2014.07.27 이동우 31243
소년법 폐지를 둘러싼 찬반 양론, 소년 범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 file 2018.01.02 이지현 28507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에 따른 문제점 2 file 2016.03.25 조해원 27170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26661
대한민국 인구의 충격, 놓쳐버린 골든타임 3 file 2015.08.24 김동욱 25845
청소년들의 언어사용 실태 5 file 2016.10.25 김나연 25128
[취재파일]대구황산테러사건 16년, 그리고 태완이법 file 2015.02.25 김종담 24005
2015년, 마침내 해방을 이루다 3 file 2015.02.24 황혜준 23306
다시 재현 된 우리 민족의 역사, 전주 3·13 만세운동 file 2015.03.25 김진아 22976
2018년 초,중,고 수학시간 계산기 사용 허용 file 2015.03.19 최재원 22944
저렴한 가격에 교복사고 사랑을 나눠요! 3 file 2015.02.26 김민주 22697
손목만 잡아 당긴 것은 성추행인가 file 2015.03.19 김동욱 22293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 2014.07.31 1677 21843
[현장취재] 서울의 관광안내소는 오늘도 움직인다 8 file 2015.02.07 최윤정 21840
청소년 흡연, 치명적인 독 file 2014.07.31 이가영 21650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열려 3 file 2015.05.05 박성은 21404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골프장 건설 4 file 2015.03.17 김다정 20687
청소년 투표권,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12 file 2017.01.17 신호진 20672
서울여중, 활기 찬 봄의 향연 속 백일장/사생대회 실시 1 file 2015.05.21 변유진 20421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들은 실질적인 정치교육을 받고있는가? 5 file 2015.03.25 이원지 20282
핸드폰 수거, 학생의 인권침해인가? 10 file 2016.05.28 임지민 20045
은여울 역사동아리, 서대문형무소에 가다 1 file 2015.05.24 이세령 19853
세상에 사랑을 퍼뜨릴 홀씨 서포터즈, 그 발대식 현장으로! 2 file 2015.02.23 김다윤 19787
갈수록 줄어드는 청소년 정치 관심도...선거가 언제죠? 12 file 2016.02.19 박소윤 19419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2 file 2015.02.26 이도경 19234
공정무역의 가면을 쓴 불공정 무역 4 file 2016.09.25 노태인 19130
9시 등교제,9시 '하원'제로.. 2014.09.20 최아연 18986
과연 9시등교 좋은 것일까 안 좋은것일까? 2 2014.09.27 김민성 18863
9시 등교, 확실한가 2014.09.29 오선진 18437
반려동물에서 한순간에 유기동물로..대한민국 유기동물의 현주소 1 file 2015.02.26 신정은 18404
[단독]대구황산테러사건 '태완이법' 4월 임시국회 통과 불발 1 file 2015.05.06 김종담 18233
밑 빠진 독에 9시 등교 붓기 file 2014.09.06 박정언 18204
9시 등교, 갈등의 기로에 있지만 보안한다면 최고의 효과 2014.09.25 김신형 18129
물의 하수 처리과정을 살펴볼까요? 6 file 2015.11.01 홍다혜 18011
CGV 좌석차등제, 영화관 좌석에 등급이 웬말인가 5 file 2016.03.20 정현호 17974
[단독]탈핵을 위한 청소년들의 9박 10일간의 일주, 성공리에 마쳐 2 file 2015.04.30 김종담 17781
[현장취재] 고등학생, 미래를 거닐다. 2015 YDMC 전공탐색의 날 열려...... 1 file 2015.02.07 최재원 17768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17612
자칭 언론사? 정보화 시대와 우리의 과제 2 file 2015.10.25 김진아 17586
9시등교, 개선이 필요하다. 2014.09.04 이세영 17242
국가보훈처, 제4회 애국가 부르기 UCC 공모전 개최 file 2015.09.09 온라인뉴스팀 17181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9시 등교인가 2014.09.30 권경민 16976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정착되길 바라며... 2 2015.02.08 홍다혜 16960
9시등교 아싸! 2014.09.24 박승빈 16911
아동 살인 공소시효 폐지법 '태완이법' 1소위 통과 [종합] 1 file 2015.07.21 김종담 168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