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9.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FOOD TECH라고 들어보셨나요?

by 8기채유진기자 posted Dec 31, 2018 Views 175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인류가 섭취해야 하는 식량을 양도 덩달아 치솟는다미래 전문가들은 2050년이 되면 식량의 수요도 커질 것이기 때문에 대체식품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또한 식량을 얻으며 일어나는 환경 문제들도 대체식품이 필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인스턴트1-1.jpg

Instant Food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채유진기자]


그래서 나온 대안이 ‘Food tech’이다. Food tech란 기존에 있던 ‘Food’ 산업에 빅데이터, AI, lOT emd 등 다양한 Technology’가 결합된 것을 말한다오늘 기사에서는 Food tech의 종류 중 하나인 New food를 소개해보려 한다그 외의 Food tech의 종류에는 O2O 서비스와 스마트 키친이 있다.

 New food 산업은 국내에서 생소한 분야이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꽤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산업이다미래의 식량자원 고갈에 대비하고 질병이나 환경오염 등을 해결하고높은 식량의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식물성 재료를 혼합해 소고기나 닭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일종의 인공 고기를 개발하는 것이다대표적으로 피 흘리는 채식 버거로 유명한 미국의 신생 스타트업 임파서블 푸드가 있다이곳의 버거를 만드는데 필요한 땅은 쇠고기 버거를 만들 때보다도 무려 95%나 작은 규모가 필요하고온실가스 배출량도 8분의정도밖에 되지 않는다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이 임파서블 푸드에 한화로 약 840억 원을 투자했는데진짜 고기라고 믿을 정도로 감쪽같은 맛과 모양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Food tech 2.jpg

Food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채유진기자]


 앞으로도 Food tech의 발전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날 것이고 그 수요도 엄청날 것이라고 본다때문에 많은 스타트업에서는 다양한 소비자들을 위한 New food를 잘 계발하고 시장에 선보여야 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8기 채유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Joy 2019.01.02 02:11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오늘 이 기사로 처음알게 됩니다
    고기가 가지고있는 영양소도 원래의 고기와 차이가 없을까요? 궁금하네여^^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5618
뜨겁게 불타올랐던 133일의 끝, 마침내 봄이 오다 1 file 2017.03.21 4기류지현기자 54949
진실을 숨기는 학교와 언론사···그 내막을 밝히다. 7 file 2017.02.11 서상겸 42364
청소년 언어문제 , 욕설문제 해결이 우선 file 2014.07.27 이동우 26785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24937
대한민국 인구의 충격, 놓쳐버린 골든타임 3 file 2015.08.24 김동욱 24284
[취재파일]대구황산테러사건 16년, 그리고 태완이법 file 2015.02.25 김종담 23224
다시 재현 된 우리 민족의 역사, 전주 3·13 만세운동 file 2015.03.25 김진아 22292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에 따른 문제점 2 file 2016.03.25 조해원 22088
2015년, 마침내 해방을 이루다 3 file 2015.02.24 황혜준 22049
2018년 초,중,고 수학시간 계산기 사용 허용 file 2015.03.19 최재원 21978
저렴한 가격에 교복사고 사랑을 나눠요! 3 file 2015.02.26 김민주 21706
손목만 잡아 당긴 것은 성추행인가 file 2015.03.19 김동욱 21488
[현장취재] 서울의 관광안내소는 오늘도 움직인다 8 file 2015.02.07 최윤정 21306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열려 3 file 2015.05.05 박성은 20854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 2014.07.31 1677 20543
청소년 흡연, 치명적인 독 file 2014.07.31 이가영 20194
서울여중, 활기 찬 봄의 향연 속 백일장/사생대회 실시 1 file 2015.05.21 변유진 19880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골프장 건설 4 file 2015.03.17 김다정 19640
은여울 역사동아리, 서대문형무소에 가다 1 file 2015.05.24 이세령 19254
세상에 사랑을 퍼뜨릴 홀씨 서포터즈, 그 발대식 현장으로! 2 file 2015.02.23 김다윤 19234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들은 실질적인 정치교육을 받고있는가? 5 file 2015.03.25 이원지 19130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2 file 2015.02.26 이도경 18742
과연 9시등교 좋은 것일까 안 좋은것일까? 2 2014.09.27 김민성 18508
9시 등교제,9시 '하원'제로.. 2014.09.20 최아연 18505
청소년 투표권,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12 file 2017.01.17 신호진 18316
9시 등교, 확실한가 2014.09.29 오선진 18017
반려동물에서 한순간에 유기동물로..대한민국 유기동물의 현주소 1 file 2015.02.26 신정은 17832
9시 등교, 갈등의 기로에 있지만 보안한다면 최고의 효과 2014.09.25 김신형 17751
[단독]대구황산테러사건 '태완이법' 4월 임시국회 통과 불발 1 file 2015.05.06 김종담 17750
밑 빠진 독에 9시 등교 붓기 file 2014.09.06 박정언 17716
핸드폰 수거, 학생의 인권침해인가? 10 file 2016.05.28 임지민 17450
[현장취재] 고등학생, 미래를 거닐다. 2015 YDMC 전공탐색의 날 열려...... 1 file 2015.02.07 최재원 17297
[단독]탈핵을 위한 청소년들의 9박 10일간의 일주, 성공리에 마쳐 2 file 2015.04.30 김종담 17280
자칭 언론사? 정보화 시대와 우리의 과제 2 file 2015.10.25 김진아 16899
9시등교, 개선이 필요하다. 2014.09.04 이세영 16691
갈수록 줄어드는 청소년 정치 관심도...선거가 언제죠? 12 file 2016.02.19 박소윤 16637
국가보훈처, 제4회 애국가 부르기 UCC 공모전 개최 file 2015.09.09 온라인뉴스팀 16613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9시 등교인가 2014.09.30 권경민 16558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정착되길 바라며... 2 2015.02.08 홍다혜 16529
9시등교 아싸! 2014.09.24 박승빈 16490
아동 살인 공소시효 폐지법 '태완이법' 1소위 통과 [종합] 1 file 2015.07.21 김종담 16232
대안 문화에서 미숙한 문화로 2014.07.31 조민지 16051
봄바람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file 2015.05.25 정영우 16047
따뜻한 봄날 피크닉, 그 뒤에 남은 쓰레기들 4 2015.05.24 신정은 15886
물의 하수 처리과정을 살펴볼까요? 6 file 2015.11.01 홍다혜 15875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15813
고양시 어린이, 청소년 공모사업 심의 현장 file 2015.03.02 서다예 15792
9시 등교, 누구를 위한 것인가 file 2014.09.25 이지원 157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 Next
/ 3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