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9.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적발

by 9기김도영기자 posted Nov 29, 2018 Views 53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지난 23일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김 비서관을 직권면직(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임용권자의 일방적인 의사와 직권으로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여 공직으로부터 배제하는 면직행위)했다. 하지만 단속 당시 경찰이 청와대 차량인 것을 알고도 그냥 돌려보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당시 김 비서관이 운전한 차 안에는 비서관실 소속 직원 두 명도 함께 있었다. 청와대는 김 비서관의 면직과 동시에 동승했던 직원들도 경찰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를 내리기로 하였다.

 

이는 문 대통령이 음주운전 사고는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삶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행위가 되기도 한다라며 강도 높은 처벌을 주문한 지 40여 일 만이다.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고, 문 대통령이 음주운전 강화를 언급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 일어나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음주운전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고, 이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준수해야 할 청와대 직원이 어겼다는 점에서 단호하게 대처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음주운전을 하는 현실이 걱정스럽다며 김 비서관을 비판하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다. 반면에 문 대통령의 빠르고 단호한 대처에 문 대통령을 칭찬하는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


d5a10fdca7564986c84eb58f3cbf7c2d.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김도영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9기 김도영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5650
증가하는 노인 복지 정책 예산.. 효과는? file 2019.01.23 허재영 427
청소년 아르바이트, 보호 vs 인정 2 file 2019.01.22 박서현 2198
일본군 '위안부' 문제-현세대가 풀어나가야 할 숙제 2 file 2019.01.21 황민주 548
'금모으기 운동'은 어떤 운동이었을까? 1 file 2019.01.21 강민성 459
자유한국당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안타까운 일···” file 2019.01.21 이진우 650
광명고등학교 학생 10명 중 7명, "소년법 개정 필요하다" 2 file 2019.01.14 류주희 708
언론으로 인한 성범죄 2차 피해, 언론은 성범죄를 어떻게 보도해야 하는가? 8 file 2019.01.11 하영은 1160
청소년들이 던져야 할 질문 하나, 과연 문명의 발전은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었을까? 2 2019.01.11 임효주 637
미·중 무역협상은 무역전쟁의 피날레를 결정짓는 결정타가 될 수 있을까 2 file 2019.01.11 한신원 1339
노화? 제대로 알고 방지하자! 1 2019.01.08 이지은 1744
문 대통령이 밝힌 기해년의 목표는 무엇인가 file 2019.01.08 권나영 407
백악관에서 출입금지시킨 CNN기자 백악관 귀환 file 2019.01.07 강신재 434
명성이 떨어져 가는 블랙 프라이데이, 그 뒤에 사이버 먼데이? file 2019.01.07 이우진 432
음주운전과 윤창호법 1 file 2019.01.07 조아현 451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① 리플리 증후군 file 2019.01.04 하예원 1013
플레디스 유튜브 계정 통합. 팬들의 의견은? file 2019.01.03 김민서 982
강릉 가스 사고, 그 책임을 묻다 file 2019.01.03 박현빈 484
버려져야 하는, 난민에 대한 고정관념 1 2019.01.02 권오현 506
FOOD TECH라고 들어보셨나요? 1 file 2018.12.31 채유진 1762
사라져가는 교복의 의미 4 file 2018.12.27 정지혜 1100
'국가부도의 날'로 보는 언론의 중요성 3 2018.12.27 김민서 983
기억해야 할 소녀들 file 2018.12.26 강이슬 451
베트남은 지금 '박항서 감독'에 빠졌다 2018.12.26 김민우 408
보이지 않는 임산부 1 file 2018.12.26 황규현 457
당사자인가, 연대인가? 인권운동의 딜레마 file 2018.12.26 김어진 443
세상에 진실을 알리는 우리의 목소리: 1365차 수요시위 2018.12.26 하예원 399
보이저 2호, 태양권 계면 벗어나다 file 2018.12.24 김태은 466
국민의 청원이 가진 양면성 file 2018.12.24 박예림 433
미래 배달사업의 선두자; 드론 file 2018.12.24 손오재 495
난민 수용,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1 2018.12.21 이호찬 726
데이트 폭력은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가? 1 2018.12.19 이유경 441
청소년을 위한 페미니즘, 교육이 나서야 한다 3 file 2018.12.18 황준하 1021
우리가 쓰는 하나의 색안경, '빈곤 포르노' 1 file 2018.12.17 이지우 1353
고용없는 경제가 될 것인가 1 file 2018.12.17 박정언 442
말로만 '소방 안전 확인', 아직도 문제 개선 의지 없어 2018.12.11 노영석 455
마크롱 정부에 반발한 '노란 조끼 운동' 시위 file 2018.12.10 정혜연 829
선진국으로부터 독립하겠다! 대한민국을 우주 강국으로 4 file 2018.12.10 백광렬 1118
여자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세요 2 file 2018.12.06 강민정 800
또 다른 재난, 미세먼지 file 2018.11.30 서민석 524
페트병을 색으로만 기억해야 할까? file 2018.11.29 박서정 601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적발 file 2018.11.29 김도영 530
페미니즘. 이제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2 file 2018.11.28 백종욱 1070
문 대통령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만나다 file 2018.11.28 이진우 479
세종시이전과 '세종시 빨대효과' 1 file 2018.11.27 강동열 586
태영호 - 3층 서기실의 암호 1 file 2018.11.27 홍도현 605
청소년과 정치 1 file 2018.11.26 장보경 846
‘Crazy Rich Asians’에 대한 논란을 중심으로 예술의 도덕적 의무를 살펴보다 1 file 2018.11.26 이혜림 581
이주노동자에 대한 청소년 인식 개선 시급 file 2018.11.26 여인열 14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 Next
/ 3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