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자유한국당 해산심판 청원 등록...'들끓는 민심'

by 7기양성민기자 posted May 25, 2018 Views 318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efb606e2f9533f515aef35189b2ebd48.PNG

[이미지 제공=대한민국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저작권자로부터 사용 허락을 받음


지난 4월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고 '판문점 선언'이라는 결과를 남겼다. 그리고 다음 날인 4월 28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자신의 SNS에 '결국 남북 정상회담은 남북 위장 평화 쇼에 불과했습니다.'라는 서두로 게시글을 업로드하였다. 

이에 당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의 처벌을 요구하는 게시글 등이 쏟아졌다.


그중 가장 많은 추천을 얻은 게시글이 '자유한국당 해산심판 요청'이었다. 이 게시글은 19일 오후 2시 47분 기준으로 12만여 명이 참여하였다. 


청원자는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서는 북한과 적대관계를 지속하면서 접촉·대화를 무조건 피하는 것으로 일관할 수는 없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하여 상호 접촉하고 대화하면서 협력과 교류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평화적 통일을 위한 초석이 되는 것이며, 순수한 동포애의 발휘로서 서로 도와주고 일정한 범위 내에서 경제적, 기술적 지원과 협조를 도모하여 단일민족으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야말로 헌법 전문의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는 방편으로서 헌법정신에 합치되는 것이다."라며 주장하였다.


또한 청원자는 "전쟁이나 안보를 무기 삼아 북한과 대치상태 및 전쟁도 해야 한다는 식의 그리고 우리도 핵무장 해야 한다던 홍준표야말로 국가보안법에 의거 국가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활동을 해왔으며 자유한국당의 대표로서 수괴의 입장으로 정부의 대북정책에 반대와 선동을 일삼고 있다 ."고 주장하였다.


이에 상당수의 국민들이 청원에 동의한 것으로 보아 자유한국당 해산심판은 꽤 중요한 문제인 것으로 인식된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이 국민들이 추천하였을 때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가 답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7기 양성민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7기안디모데기자 2018.06.07 02:03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8기기자청춘이다! 2018.06.26 01:13
    아무래도 우리나라 보수세력은 북한 적화와 지역갈등으로 표를 얻는 입장이니 저러는것 같네요... 우리나라도 보수다운 보수, 진보다운 진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7364
힘의 가치 2017.10.10 최지원 3252
희망을 주는 무료 급식소와 취약계층의 피해... file 2020.02.12 정다현 528
흡연자와 비흡연자, 갈등은 담배 연기를 타고... file 2017.11.29 오태준 4964
흡연부스, 개선이 필요 합니다. 17 file 2016.02.25 최호진 16874
흔들리던 새벽,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file 2020.01.06 정다은 1036
흉물속의 리그 file 2016.10.23 한종현 9931
휴가를 반기지 않는 반려견들 5 file 2016.08.11 임지민 8611
후성유전, 이것의 정체는? file 2018.10.22 여다은 2364
황교안의 선택... 그 방향은? 3 file 2017.02.18 최우혁 8276
황교안, 주목해야 할 보수진영의 대선주자 9 file 2017.02.22 김나현 10330
환영받지 못하는 종이 빨대, 이대로 괜찮을까? 4 file 2019.02.25 이하랑 5504
환경을 파괴하는 아보카도? file 2019.06.10 김예진 2682
환경영향조사 마친 나주SRF 결정은? file 2020.05.14 김현수 222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28678
환경 오염의 주범 일회용 컵, 정부가 규제한다 2 file 2018.09.11 이승은 5055
화재경보기가 울렸을 떄 2 file 2016.05.25 유승균 10211
화재 발생의 원인, 외장재 및 건물 구조가 영향 크게 미쳐 file 2018.03.01 정예현 5920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19292
화이트 데이 상술...소비계획 세워야 6 file 2016.03.20 이은아 10874
화성에 원숭이를? 3 file 2016.03.22 백미정 12521
화성 동탄신도시 센터포인트 몰 건물화재 발생, 현재 화재 진압 중... (속보) 6 file 2017.02.04 최민규 11632
화려했던 팬택,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3 file 2017.08.28 정용환 5200
홍콩의 외침, 송환법을 반대한다! file 2019.08.30 박고은 1741
홍콩, 자유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가다 file 2019.09.02 선혜인 1983
홍콩 시위, 소녀는 왜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나 file 2019.10.21 박채원 2427
홍콩 국민들을 하나로 모은 범죄인 인도법 file 2019.06.21 이서준 2686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갑니다." 2 file 2018.09.27 마민찬 2165
혼용무도(昏庸無道)인 대한민국, 필리버스터는 왜 등장했는가? 2 file 2016.03.01 최지환 10536
혼밥을 아시나요? 16 file 2017.02.19 민소은 10293
형광등 대신 LED가 선호되는 이유는? file 2019.03.05 심선아 2552
현실로 다가온 미래 기술 file 2019.04.22 박현준 2329
현대판 코르셋, 이대로 괜찮은가? 2 file 2019.02.22 문혜원 3318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file 2017.03.19 김영민 3652
헛되지 않은 우리의 선택, 문재인 대통령 4 2017.05.25 성유진 4459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박근혜 탄핵! 1 file 2017.03.12 장인범 5901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 이후 조기 대선은? 1 file 2017.03.10 최예현 5272
헌재소장 임명 부결... 문재인정부 사법개혁 '적신호' 1 file 2017.09.21 고범준 3173
헌재, 낙태죄 위헌 판단…향후 대한민국의 미래에 미칠 영향은? 3 2019.04.18 송안별 2560
헌법재판소,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file 2019.05.28 김민준 2276
헌법재판소 앞의 사람들 5 2017.02.15 안유빈 8793
헌법재판소 앞, 식지않는 열기 file 2017.02.18 전태경 9671
헌법기관 vs 헌법기관...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file 2017.03.21 박찬웅 4453
허리케인 어마와 마리아 이후의 푸에르토리코 섬 file 2017.11.27 이민정 3220
행정안전부 주관, 2017 을지연습 실시 file 2017.08.25 김성연 2876
핸드폰 수거, 학생의 인권침해인가? 10 file 2016.05.28 임지민 22877
해외를 들썩인 '포켓몬Go', 도대체 무엇이길래? 3 file 2016.07.17 백현호 9772
해외, 국내의 #Metoo 운동, 차이점은? 1 file 2018.05.08 김세현 3143
해외 거주 가족에게 마스크 묶음 배송이 가능해지다? 3 file 2020.04.09 이윤우 120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