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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대한민국을 세계로... 반크란?

by 10기박재원기자 posted Mar 27, 2019 Views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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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 학생들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에 각자 적응해 나가기 힘들다. 그중에서도 어떤 동아리로 활동을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런 학생들에게 반크라는 동아리를 한 번 소개해 보고 싶다.

     

반크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약자(VANK), 민간 사이버 사절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박기태 단장은 전 세계 외국인에게 한국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세계 곳곳에 한인 동포를 하나로 모으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꿈을 격려하고 함께 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반크를 설립하였다. , 반크란 인터넷상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과 문화에 대해 알리고 우리나라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알리는 단체라고 할 수 있다.


반크 기자단.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박재원기자]


가장 잘 알려진 반크의 활동으로는 독도와 동해의 올바른 표기 알리기가 있다. 동해 같은 경우, 외국의 세계지도에 일본해라고 잘못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러나 반크는 이런 작은 오류부터 바로잡아 나갔다. 이 외에도 반크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하는 동북공정을 비판하고 직지심체요절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재들을 홍보하기도 한다.

 

우리는 흔히 우리나라는 세계지도에서 코딱지 크기이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나 반크는 그 코딱지만 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려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 국가 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한다.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해 물어봤을 때 일본, 중국 옆에 있는 작은 나라보다는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와 문화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하는 것이 바로 반크이다. 이번 새 학년에는 영어, 역사, 지리 공부뿐만 아니라 리더십, 글로벌 에티켓까지 키울 수 있는 반크 동아리에 가입해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0기 박재원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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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기백광렬기자 2019.03.29 22:05
    반크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기사를 읽고 나니 한국인으로서의 반크의 의의가 크다고 생각되네요
    기사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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