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영어미디어동아리 'NOPE'에 대해서 알아보자

by 15기송은재기자 posted Jun 02, 2020 Views 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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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5기 송은재기자]


NOPE라는 국제학교 고등학생 중심의 영어 미디어 동아리를 소개한다. NOPE는 2020년에 생성된 신생 동아리이다. 세상에는 크고 작은 일들이 수도 없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중 극소수만 자각하고 있다. NOPE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더욱더 풍부한 지식과 이슈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NOPE는 Nothing Obscures People’s Eagerness의 약자이며, “아무것도 사람들의 열망을 막지 못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NOPE는 2주마다 기사 2개 이상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영어로 게재하고 있다. 사회적 이슈를 청소년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유머러스하게 솔루션을 제기하고, 읽는 사람들에게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제공한다. 재미있고 트렌디한 그림들도 함께 게재해 읽는 이들의 이해를 더욱 쉽게 돕고,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이 동아리는 집필팀, 디자인팀, 검토팀, 리더쉽 팀과 리서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1주일마다 2번 이상 회의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나눈다. 회의 전, 모든 멤버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이슈들에 대한 기본 정보를 충분히 조사해오고, 회의 시간에 한 명씩 발표한다. 그리고 투표를 통해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에 업로드할 주제를 정한다. 동아리 회장은, "저희는 말의 힘을 압니다. 그러므로 글을 쓰는 사람은 말의 중요성을 늘 인지 해야 하며, 그로 인한 무거움을 견뎌야 합니다. 또한 누구도 불쾌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 글을 씁니다. 저희는 정확한 사실만을 추구하며, 거짓된 정보들을 거르는 것도 저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동아리의 목적은 청소년들이 알지 못하는 베일에 싸여진 크고 작은 이슈들을 세상에 비추는 것이며, 이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의 결과를 그들에게 알리며 그들과 함께 소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도 사회적, 환경적, 정치적 이슈에 더욱 관심을 가지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가는 재목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5기 송은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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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기이유진기자 2020.06.21 13:32
    베일에 쌓여진 크고 작은 뉴스들을 청소년이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목적이 참 멋진 동아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청소년들도 정치에 관해 관심도가 높아지는 추세인데, 그 흐름에 맞추어 기사를 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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