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고등학교, 지역사회를 알다

by 9기최원희기자 posted Dec 12, 2018 Views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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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7일 토요일, 남창고등학교(이하 남창고) 학생 1학년과 2학년 학생이 대략 50명정도가 지역 사회를 알아가는 공동의 목표로 울산에 있는 향촌, 최현배 생가 등을 갔다.

남창고 학생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향촌으로 출발하였다.

향촌에서 그곳에 대한 역사 설명을 들었다. 최현배 생가에서는 외솔 최현배 선생이 독립 운동가이며 국어학자인 것과 살면서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을 주장하였다는 사실을 교육하였다.

최현배 생가에 간 후에 흰 옷 염색하기 등의 여러 체험을 하였다.

 

체험이 끝난 후 한 학생에게 어떤 점이 가장 좋았냐고 인터뷰하니 평소에 관심이 있던 분야가 아니라서 지루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우리 울산 지역의 역사와 생각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하였다.

이처럼 학생들은 지역 사회 체험으로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의 특성과 역사 등을 알게 됨으로써 미래에 살아갈 자신의 지역에 잘 어우러지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지역 사회를 교육하는 이유는 자신의 지역을 알게 됨으로써 잘 적응하여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육의 목표와 학생들의 느낀 바가 같아 남창고 학생들에게 매우 적절한 체험 이었다.

 

지역 사회 체험을 실시한 남창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꿈을 키워주는 여러 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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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최원희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9기 최원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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