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룡포 생태 체험을 다녀 온 예천여자고등학교 동아리들

by 7기장지혜기자 posted Sep 12, 2018 Views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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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예천여자고등학교 좋은 예감, 4-H, 한울 동아리에서 회룡포로 생태 체험을 다녀왔다.

좋은 예감은 지역 초등학교(예천동부초등학교)에서 농어촌 유치원생 그리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주 토요일 봉사를 진행하는 동아리이고, 4-H는 생태, 과학에 관한 실험과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아리이며, 한울은 역사에 대한 토론, 지역 답사, 위안부 배지 제작 등 역사를 보존하고, 학생들에게 몰랐던 역사를 알리기 위해 활동해나가는 역사토론 동아리이다.

이번 생태 체험이 의미 있는 이유는 활동의 대부분을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구성했다는 점이다. 좋은 예감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에서 진행을 맡아 재미있는 체험을 준비했고, 4-H에서는 생태에 관한 발표를 실시했다. 한울은 장안사 관람에서 학생들이 직접 가이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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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7기 장지혜기자]


오전 10시부터 오후 1630분까지 진행 (일정: 장안사 관람, 회룡포 주변 역사 문화 자연 소개, 내성천 영상물 관람, 모래강 내성천 생태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 된 회룡포 생태 체험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회룡포는 강과 자연, 쉼과 평화가 깃든 곳으로 예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 할 수 있다. 이 행사는 회룡포에서 생태체험을 하며 강과 자연의 값어치와 고마움을 알고 자연과 생명을 가꾸는 마음을 기르라는 목적으로 주최되었다. 학생들은 답사나 활동 준비를 하고 당일 진행을 하며 그 목적을 이루었을 것이고, 당일 체험을 한 초등학생들과 가족들 또한 다채롭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목적을 이루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하면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각 지역에서 많이 주최해줬으면 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예천여자고등학교 동아리들(좋은 예감, 4-H, 한울)의 멋진 행보 또한 기대해 볼 만하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7기 장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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