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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이프

전라북도 유소년축구선수들의 금빛질주 "2018 전국 초등 축구리그"

by 8기최서윤기자 posted Mar 30, 2018 Views 1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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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최서윤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전국 초등 축구리그가 각 주요지역에서 열린다. 전국 초등 축구리그가 전라북도에서도 진행되고 있는데 전라북도는 초등유소년 팀들이 A 권역과 B 권역으로 나뉘어 각 권역에서 1위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기시간은 전반과 후반 각각 25분씩이며 전후반 사이 쉬는시간(하프타임)은 10분을 가지게 된다. 또 경기는 각 팀당 11명씩 출전해 11대11 형태로 진행되고, 최대 7명을 교체선수로 등록할 수 있으며 선수교체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초등리그에서도 승점제가 적용되는데 승점은 3점, 무승부 1점, 패배는 0점이 주어진다. 만약 승점이 같은 팀은 골득실차를 비교하여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기준 경기로는 A 권역에서 전북JKFCU12와 전북전주시민축구단U11과의 경기에서 1 : 2로 전주시민축구단U11이 승리하였다. 또 이어서 펼쳐진 전북현대U12와 전북구암초 간의 대결에서 전북현대U12가 3 : 1로 승리하며 전북전주시민축구단U11과 전북현대U12가 각각 승점 3점씩을 챙겼다.


B 권역에서는 전북익산주니어축구클럽과 전북전주조촌초가 0 : 0, 전북남원거점스포츠클럽과 전북전주시민축구단U12이 1 : 0, 전북완산FC와 전북이리동초의 경기에서는 1 : 5, 마지막으로 전북이리동산초와 전북부안초의 경기에서는 0 : 3으로 전북익산주니어축구클럽과 전북전주조촌초는 각각 승점 1점씩을 챙겼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전북남원거점스포츠클럽, 전북이리동초, 전북부안초는 각각 승점 3점씩을 챙겼다. 


2018 전국 초등 축구리그는 2018년 3월 10일부터 2018년 1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6기 최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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