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2년 연속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에 홍보대사 방송인 장성규 위촉

by 장헌주대학생기자 posted Mar 30, 2021 Views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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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아동·청소년 대표 인성함양 캠페인인 제6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에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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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장헌주 대학생기자]


3월 3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장성규 홍보대사를 모시고 위촉식이 진행되었다. 장성규 홍보대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감사편지 공모전 홍보대사로 2년 연속 위촉되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평소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두 아들의 행복과 안녕만을 위하다가 이런 자리를 빌려 모든 아이들의 안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표했다. 또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두 아들의 친구들이라고 생각하며 꼭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방송인 장성규의 이름으로 아동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지원금 정 5천만 원이 기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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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장헌주 대학생기자]


또 이번 위촉식에선 장성규 홍보대사를 위해 감사편지를 쓴 어린이와 홍보대사 장성규 씨와의 비대면 만남도 진행되었다. 화상프로그램을 통해 장성규 홍보대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어린이에게 장성규 씨가 질문을 하고 덕담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에서 만남이 성사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윗, 손아랫사람들 간의 긴밀한 소통이 점점 흐릿해져 가는 시국이다. 이런 때일수록 자주 보지 못하는 친구들, 지인들 스승들, 부모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번 감사편지 공모전의 의미가 더 크게 느껴진다. 소통이 점점 없어지는 사회에서, 이 공모전을 통해 '감사'라는 키워드로 편지를 쓰며 아동들이 스스로도 변화하고, 주변에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매개와 창구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고 있지만 감사편지 쓰기로 마음의 거리만은 유지하기 바란다."며 감사편지 공모전의 의미를 재차 확인했다. 


공모전은 현재 진행 중이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교육부가 함께 주최한다. 제6회 공모전은 오는 2021년 6월 30일까지 제출 가능하며, 전화 신청 또는 온라인 편지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다양한 상격의 시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많은 학생이 참가한 우수학교에는 간식트럭인 땡큐트럭도 제공될 예정이다. 당선작 발표는 오는 9월 14일 진행될 예정이다. 당선인에 한해 개별 연락이 진행되며, 재단 홈페이지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기 대학생기자 장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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