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변화의 주범, 코로나

by 16기김준희기자 posted Oct 05, 2020 Views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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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는 2019년도에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바이러스이다. 처음에는 우한 폐렴으로 불렸으나 세계보건기구(WHO)가 2015년에 발표한 지리적 위치, 사람 이름, 동물·식품 종류, 문화, 주민·국민, 산업, 직업군이 포함된 병명을 사용하지 말라는 권고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불렸다. 그 후 WHO는 2020년 2월 11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공식 명칭을 'COVID-19'로 지정했다. 여기서 CO는 corona, VI는 virus, D는 disease를 의미하며 19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 보고된 2019년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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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6기 김준희기자]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크고 작은 생활의 변화를 겪었다. 첫 번째로는 마스크 착용이다. 우리는 집이 아닌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해 원활하지 않은 호흡으로 인한 답답함을 겪고 있다. 두 번째로는 외출을 원활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코로나가 발병되기 이전의 우리는 친한 지인들, 가족들과 약속을 잡고 야외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지만 이젠 밥 한 끼 먹는 것도 조심스러워 외출을 자제하게 됐다. 세 번째로는 미디어 기기를 필요 이상으로 사용하게 됐다는 점이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도 가지 못해 집에서 수업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필요 이상의 시간 동안 미디어 기기에 노출이 되고 여가시간에 외출을 할 수 없어 게임과 SNS를 비롯한 여러 미디어 매체를 이용하게 되었다.


  우리가 주로 쓰는 마스크의 종류는 [KF 94, KF 80], [수술용], [KF-AD]로 나뉜다. 이 마스크들을 쓰지 않으면 외출할 때 코로나 감염의 위험에 더 쉽게 노출이 된다. 또한 요즘 끊이지 않는 추가 감염 사례에 버스에선 마스크를 끼지 않으면 버스를 탈 수 없다는 음성 안내가 나오기 일쑤이며 아파트 엘리베이터 또한 마스크 없이는 탑승할 수 없다는 안내문이 붙게 되었다. 


  코로나는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19로 인한 오랜 마스크 착용이 우리 생활에 마스크 착용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자리잡게 만들어 주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6기 김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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