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대검찰청' 방문...취조실의 진실?

by 10기김성운기자 posted Feb 26, 2019 Views 58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드라마나 영화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경찰, 검찰이 등장하는 작품 혹은 장면을 접했을 것이다. 또한 그 작품 속에서 취조실 또한 많이 보았을 것이라 예상된다. 취조실은 피의자가 취조를 받는 곳으로 쉽게 말해 죄를 묻거나 심문하는 곳이다.


드라마나 영화 속 취조실의 모습을 떠올리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는가? 아마도 사방이 꽉 막힌 어두운 방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수사물의 특성상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수단일 뿐이고 이는 실제 취조실의 모습이 아니다.


대검찰청 사진.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김성운기자]


이는 얼마 전 서울시 서초구의 대검찰청을 방문했을 때 알게 되었다. 대검찰청 방문을 안내해준 관계자는 "드라마에서 보는 취조실은 어두운 배경인데 실제 취조실은 그렇지 않다. 취조받는 사람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밝은 배경과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아이가 취조받는 경우도 있는데 어린아이의 경우 풍선 등을 이용하여 놀이방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가 아는 드라마 속 취조실과는 다른 실제 취조실의 진실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드라마 속 취조실이 실제 취조실이라 믿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어두운 배경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드라마도 좋지만, 실제 취조실의 모습을 반영하여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또한 본인 스스로 잘못 알거나 모르고 있던 사실에 대해 탐구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검찰청 방문과 같은 견학 체험 등을 적극 추천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10기 김성운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0기윤예진기자 2019.02.27 22:53
    취조실이 밝은 분위기라는 것은 이 글을 읽고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청소년기자단봉사회, ‘시각장애인·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사녹음 봉사활동’ 운영 file 2018.10.31 디지털이슈팀 32296
제18회 거제시 청소년문화축제 newfile 2019.06.17 조혜민 107
제 5회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 newfile 2019.06.17 고은총 118
'클래식씨-리즈' 롯데와 삼성이 추억을 되살리다 newfile 2019.06.17 백휘민 129
시인 정지용의 '제32회 옥천 지용제' file 2019.05.27 양유빈 190
우리가 아는 일식 정말 개기일식뿐일까 file 2019.06.03 김가영 201
3·1절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이 있다? file 2019.05.31 엄태강 207
독립지사의 고통이 담긴 곳, 서대문형무소 file 2019.06.03 이윤서 209
장하준의 경제학강의 - 정치학에서 파생된 학문에 관한 간결하고 명료한 입문서 file 2019.05.28 홍도현 214
꽃들의 축제, 고양국제꽃박람회 file 2019.06.05 김수현 214
춘천 번개 야시장! 2 file 2019.05.27 차윤진 218
2019 양산웅상회야제 file 2019.06.03 김서현 218
유상철 감독 체제 첫 승리 인천 유나이티드 file 2019.05.29 김민형 220
2019 스위트 코리아, 디저트의 매력에 빠지다! file 2019.05.29 이지원 229
BTS, 美 스타디움 투어를 마치다 1 file 2019.05.30 최유민 237
세계 환경의 날, 재활용 쓰레기의 재탄생 ‘업사이클링’ file 2019.06.07 이채은 244
21세기 가장 성공한 밴드의 역사, 책 한 권에 담아내다 file 2019.05.23 오동택 246
세계 어디까지 느껴봤니? Ulsan Global Festival로 렛츠기릿! file 2019.05.24 문유정 248
수상한 거리에 나타난 음악가들 file 2019.05.22 김현원 293
여름을 찾아 남쪽으로, 마산 돝섬의 자연 둘레길 산책하기 file 2019.05.17 이지현 301
평등한 세상을 위한 도전, 퀴어퍼레이드와 함께 file 2019.06.11 원서윤 322
후회 없는 사랑, <목련 후기> 2019.05.13 김서연 324
한·중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 2019 한·중 꿈나무 체육활동 한마음대회 file 2019.06.11 강명지 333
터키에서 케밥 먹어봤니? file 2019.05.17 정지우 335
5월 5일 어린이날 영월에서는? file 2019.05.13 이지수 343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file 2019.05.16 송은녁 343
작은 발걸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다! 2019.05.08 이채빈 349
137년 vs 14년, 한 맺힌 팀들의 대결…UCL 결승 6월 1일 개최 file 2019.05.31 권진서 377
대나무 본고장에서 펼쳐진 ‘2019 담양 대나무축제’ file 2019.05.14 조햇살 380
제26회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 2019.06.04 11기김정규기자 398
생명보험재단, 호킹졸업식 지원…희귀질환 학생들 위한 행사 '눈길' file 2019.02.26 디지털이슈팀 401
부평 핫플레이스 '평리단길' 3 file 2019.05.14 하늘 417
청주에 울려 퍼지다. 만세의 함성 file 2019.03.26 양희진 427
창원 시민들의 화합의 장 '제15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 file 2019.04.18 민서윤 457
후쿠오카, 그곳은 어디인가? file 2019.04.29 배경민 457
변화를 위하여 내딛는 첫걸음, QISSMUN file 2019.04.30 박정현 462
굿뉴스코 단원 귀국 콘서트 '세계문화페스티벌' file 2019.03.04 정유영 475
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Model United Nations(모의 유엔)에 모든 것 file 2019.05.30 최민영 476
Tom Plate(톰 플레이트)-리콴유와의 대화(Conversations With Lee Kuan Yew) file 2019.04.01 홍도현 481
통일, 그게 뭐에요? file 2019.03.27 김주혁 499
붉은 악마들, 부산에서 15년 만에 일어서다! 1 updatefile 2019.06.11 김나연 504
국제기구 진출, 외교부를 전적으로 믿으시면 됩니다 2019.03.25 신여진 506
서울역사박물관 '딜쿠샤와 호박목걸이 展'을 다녀오다 file 2019.03.20 이도은 510
베트남 냐짱이 요새 각광받고 있다고? file 2019.04.29 최상선 519
수용소에서 자란 우정, 그리고 전쟁범죄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1 file 2019.02.26 이태권 527
DMZ Hackathon 1 file 2019.02.15 고은총 529
음악PD 정재일의 특별한 나라 사랑 file 2019.03.13 장혜원 531
도서관 어디까지 가봤니? 뉴욕 공립 도서관 1 file 2019.02.27 이정연 533
오픈런 연극, 웃음과 혐오 사이 file 2019.03.04 이채은 53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6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