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BOOM UP

by 9기이귀환기자 posted Feb 08, 2019 Views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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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부산KT소닉붐 프로농구단이 주최하는 '2019 부산KT소닉붐 BOOM UP 3X3 농구대회'가 사직실내체육관의 메인 코트와 보조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 대회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각 24개 팀과 대학교 및 일반부에서 48개 팀이 참가해서 총 120개 팀이 참가하였다. 참가 신청은 시작한 지 단 이틀 만에 마감되었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를 제공했다.


3X3 경기 - 모자이크.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이귀환기자]


오전 8시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코트 정비 및 행사장 준비,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참가 팀을 접수했고 티셔츠를 배포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45분까지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팀들은 오후 2시 45분부터 오후 3시 45분까지 16강 및 8강전을 했다. 오후 3시 45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4강전을 했다. 대망의 결승전 전에 잠시 10분간 치어리더의 공연이 있었다.


치어리더 공연 - 모자이크.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이귀환기자]


드디어 대망의 결승전이 오후 4시 40분부터 오후 4시 55분까지 열렸다. 초등부 1위는 '마지막 승부', 2위는 'KT유소년1', 공동 3위는 'PNC', '연산초' 팀이 차지했다. 중등부 1위는 '모션스포츠1', 2위는 '화농여지도', 공동 3위는 '사하중1', 'KT소닉붐' 팀이 차지했다. 고등부 1위는 '어시스트', 2위는 '모션스포츠M', 공동 3위는 'SKY', '대체불가' 팀이 차지했다. 대학교 및 일반부 1위는 '김해임호', 2위는 '액션', 공동 3위는 '솜사탕1', '솜사탕3' 팀이 차지했다.


우승팀 시상식 - 모자이크.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이귀환기자]


이 대회에 참가한 A 씨는 "올해 처음으로 친구들과 이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우리 팀이 기존에 연습했던 3X3 농구 시합과 이 대회에 적용된 FIBA의 3X3 농구 시합 규칙이 달라 시합 초반에 당황해서 예선전부터 탈락을 한 것 같아요. 내년에도 이 대회가 열린다면 그 전부터 FIBA의 3X3 규칙을 적용한 3X3 농구 연습을 해서 꼭 예선전을 통과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대회를 위해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연습한 모든 팀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9기 이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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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기김채현기자 2019.02.11 00:15
    시합 규칙이 달라서 떨어졌다는 말이 정말 안타까워요..ㅠㅠ 저도 한 경기에 나갔을 때 이전의 규칙에서 변경된 부분이 생겨서 적응이 불편했던 경험이 있어서 더 가깝게 와닿네요. 경기한 학생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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