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아는 척 하고 싶다면?

by 10기박채윤기자 posted Jun 28, 2018 Views 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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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계는 하나로 이어졌다. 발전된 통신 기술과 운송 기술이 세계를  작게 느끼게 해준다. 그에 따라 다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중요성도 늘어났다. 학교에서도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을 정도로 세계사는 기본이 되었다. 그렇지만, 전공자가 아닌 이상 우리는 모든 역사를   수는 없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아는 '하고 싶다면   '세계사 아는 척하기-지리, 지명, 지도로 보는 흥미로운 세계사 잡학 상식 39'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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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 박채윤 기자]


 책은 지명을 통해  그곳에 그런 이름이 붙여졌는지를 당시 사회상황과 연결지어 풀어준다. 우리가  번쯤은 의아해했던 것들을 시원하게 알려준다. 예를 들어 독일을 'Germany'라고 부르는 이유 등을 나타내준다. 그리고 지리에 관한 사실들에 대해서도 역사를 알려준다. 예로는 칠레의 국토가 남북으로  이유 등이 있다. 이런 질문들은  당시 시대상과 일어났던 주요 사건들의 전후 사정과 전개과정을 설명해주며 독자들이 확실하게 이해하게끔 해준다.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지인들이 세계사에 관해 물어봤을  아는 척하며 조금이라도 알려주고 싶다면  책이 효과적일 것이다.  책을 읽고  , 역사에 흥미를 느껴서  공부해보고 싶을 수도 있다. 아니면 누군가에게는  책에 나오는 장소들을 직접 방문하게 되는 계기가  수도 있다.  번쯤 시간이 난다면  책을 읽고 세계사를 '아는 '  보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6 박채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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