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전율이 느껴지는 소리 목포에 울리다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by 5기염지선기자 posted Oct 09, 2017 Views 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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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염지선기자]


 지난 15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공연이 이루어졌다.

목포에서의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공연은 15()~16(이틀 동안 총 세 차례 진행되는 공연이 이루어졌다'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는 총 60분으로 배경을 예식장의 주방으로 설정하여 제한된 시간 내에 요리를 끝내는 것으로 칼과 도마주방용품 등을 이용한 사물놀이의 리듬뿐만 아니라 유쾌한 스토리와 각각의 배우들의 특색 있는 연기로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였다이 공연의 특징은 관객과 호흡하며 관객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관객이 참여하는 전통혼례만두 만들기 대결 등이 이루어졌다관객을 무대로 유도하고 참여시킴으로써 관객이 공연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완전히 즐길 수 있게 하였다이를 통해 관객들은 배우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호흡함으로써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난타 공연을 하는 배우뿐만 아니라 관객 또한 리듬을 느끼고 가슴의 전율까지 더해지면서 스트레스까지 풀 수 있는 문화활동이다이번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배우들의 연기가 유쾌했고 쿵쿵거리는 난타소리가 가슴을 울렸다다음에 또 다시 보고 싶은 공연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는 2000년 7월, 서울 정동에 국내 최초 전용극장이 개관되며 현재 명동, 충정로, 제주에 전용관 공연을 하고 있으며, 중국 광저우에도 전용관이 개관되었다. 제주도부터 서울까지 국내 그리고 외국까지 섭렵하여 공연하며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사랑도 받고 있으며전 세계 53개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최초 "1999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전석 매진과, "아시아최초 브로드웨이 장기공연", "국내최초 1000만 관객돌파" 등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연 전문지 "The List"에 선정되며, 에든버러 공연작품 Best11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5기 염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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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기임현수기자 2017.10.09 15:11
    난타는 참 재미있고 여러 사람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타 활동등을 통해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고 같이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기자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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