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유익한 과학 캠프

by 4기차유진기자 posted Jul 25, 2017 Views 224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7월 24일부터 7월 26일 3일간 원주시 내의 중학생 1학년과 3학년을 대상으로 과학 캠프를 진행한다. 1학년과 3학년 모두 각각 따로 진행하며?40명 선착순 인원 제한으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고 싶어도 못한 경우가 있다. 그리고 이 캠프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진행하며, 방학 때 늦잠자며 하루를 허투루 보내는 학생들과 달리 이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 같아서 스스로 뿌듯해한다.?

   이 캠프는 원주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캠프로 하루에 3-4가지의 주제들을 바탕으로 한 이론 수업 후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한다. 여러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오신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진행해주시고 그 수업을 들은 후 학생들은 들은 이론을 생각해 보면서 직접 실험을 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이론 수업은 현재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이나 앞으로 배울 내용들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들은 복습, 예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배운 내용이라면 실험들을 해보며 더 잘 이해하고 기억에 더 잘 남을 수 있고, 앞으로 배울 내용은 과학 캠프에서 배우고 여러 실험들을 토대로 수업시간에 참여도가 높을 것이고 기억에도 더 잘 남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인터뷰: 평원중학교 3학년 1반 박예람


Q. 안녕하세요. 이 캠프를 현재 이틀 동안 참여하셨는데 캠프가 어떠신가요?

A. 일단 지금까지 너무 알찬 캠프였고 정말 하루를 알차게 잘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방학 때는 밤늦게까지 폰 하다가 늦게 일어나고 그러면 하루가 되게 짧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 캠프를 참가면서 하루가 되게 길다고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친구가 하자고 해서 신청했고, 점심이랑 간식도 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 캠프를 참가하면서 많은 이론들을 배우고 너무 흥미로운 실험들을 할 수 있어서 추천해 준 친구에게도 고맙고 잘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Q. 사실 이 캠프가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캠프지만 중학교 3학년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이론들도 많았을 텐데 수업받는데 지장은 없으셨나요?

A. 사실 이론 수업을 들을 때는 너무 어려운 내용이라서 지루하고 졸린 적도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재미있는 유머를 해주시거나 각종 재밌는 실험들을 하여서 졸림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엄청 어려운 이론들도 많이 배웠는데 이런 것들을 배우면서 앞으로 고등학교에 가서 배울 내용이라고 생각하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요.


Q. 만약 이 캠프가 내년에 또 있다면 참가하고 싶나요? 그리고 후배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캠프인가요?

A. 이 캠프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서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 저는 고등학교 때는 도우미 학생으로 참가하고 싶네요. 하지만 만약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런 과학 캠프가 있다면 당연히 참가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동생도 2명이 있는데 꼭 참가하라고 말하려고요. 실험들도 정말 신기한 것도 많았어요. 솔직히 40명이 많은 인원이라서 혼자서 실험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각자 실험도구를 주셔서 저 혼자 스스로 실험을 해 보면서 실패도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과학캠프 기사.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차유진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4기 차유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4 file 2020.03.02 천수정 1382
안산 시민이라면 무조건 받아야 하는 것? '다온' 1 file 2020.01.31 이도현 1422
유명 브랜드 신발이 하롱 야시장에서는 만원? 1 file 2020.02.10 홍세은 1469
캄보디아의 아픈 기억, 킬링필드(Killing Fields) file 2020.02.14 윤하은 1481
'이태원 클라쓰', '쌍갑포차' 등 연이은 웹툰 드라마의 열풍 2 file 2020.06.03 이다원 1506
'K-좀비', <킹덤>의 귀환 4 file 2020.03.27 조은솔 1510
'2020년 실패박람회 슬로건 아이디어 공모전' file 2020.04.14 이채원 1515
2019년 마지막 부여군청소년어울림마당이 열리다 2019.12.31 이채은 155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게 file 2019.12.30 남진희 1554
안 그래도 똑똑한 AI, 더 똑똑해졌다고? file 2019.12.19 권민서 1557
세계 최고의 음향시설을 갖춘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 file 2020.05.15 진효원 1585
코로나19 사태에도 동아리 목표를 보여준 씨밀레의 ‘온라인 캠페인’ file 2020.03.25 조윤혜 1590
마스크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 2 file 2020.04.03 백진이 1612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7.20 박해반대 행사 2019.08.01 송은녁 1627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시상식 개최 file 2019.12.27 정수민 1627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이 국내에 있다고? 3 2020.01.13 이다원 1634
또 하나의 가족 2019.09.30 이지환 1645
전 세계의 축구에도 손을 뻗는 코로나19 file 2020.03.11 엄선웅 1709
2019 WRO KOREA 1 file 2019.10.23 이현진 1712
신인 보이그룹 크래비티의 데뷔 3 file 2020.04.20 천수정 1718
情을 담은 정다운 청소년 자원봉사프로그램 file 2019.07.29 문유정 1726
2019 김포시 청소년 다정다감 & 진로 동아리 축제,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 file 2020.01.02 박효빈 1739
증권회사의 증권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에 가다! file 2019.08.26 윤다인 1760
코로나19 여파 속, 안전하게 도서관 즐기기 7 file 2020.04.10 하늘 1773
독특한 향기의 문화를 담은 중남미문화원 1 file 2020.02.04 맹호 1780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이뤄낸 보람 4 file 2020.02.17 박효빈 1786
신인 작가들의 날갯짓, '젊은 작가상' file 2019.09.27 김사랑 1799
'아티스틱'한 염주체육관에 다녀오다 file 2019.07.26 김석현 1861
우비 입은 소녀상, 제1399차 수요집회 file 2019.09.27 유채린 1862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즘 유행하는 홈카페 레시피 9 file 2020.03.19 박효빈 1883
작은 발걸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다! 2019.05.08 이채빈 1895
세계문화유산, 하롱베이를 찾아서 file 2019.08.27 정다솜 1912
이번 방학은 달로 갈까? 사이언스 바캉스에서 만나! file 2019.07.24 나어현 1913
팬들의 간절한 바람, 프로야구 관중 입장 언제쯤 1 file 2020.07.17 오경언 1913
유상철 감독 체제 첫 승리 인천 유나이티드 file 2019.05.29 김민형 1928
'알라딘', 연기와 음악 모두 접수하다 1 file 2019.07.29 김민정 1929
우리 동네에 공용 냉장고가 있다고? 중국 내 무인화 기기 사용 4 file 2020.05.02 김수임 1931
2019년 국내 여행은 순천으로! file 2019.10.28 박수민 1939
한국 청소년, 미국 친구들과 만나다! file 2019.07.29 이솔 1945
하교 후, 갈 곳 없는 학생들을 위한 '청소년 이동 상담실' file 2019.11.25 어율 196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장에 투입되는 웨어러블 카메라? 3 2020.03.02 김기용 1960
서로 도우며 사는 사회. 사회적 경제 기업가를 꿈꾸다 file 2019.08.21 추세영 1973
독립지사의 고통이 담긴 곳, 서대문형무소 file 2019.06.03 이윤서 1989
2019 스위트 코리아, 디저트의 매력에 빠지다! file 2019.05.29 이지원 1991
우리가 직접 부모를 고르는 시대, ‘페인트’ 2 file 2019.10.29 송이림 1994
다양한 차원의 세계들 file 2019.07.25 11기이윤서기자 1995
생명보험재단, 호킹졸업식 지원…희귀질환 학생들 위한 행사 '눈길' file 2019.02.26 디지털이슈팀 2001
한계를 이겨내고 싶다; 축구선수 권윤수 file 2020.02.04 이지훈 20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6 Next
/ 7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