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사무엘국제학교 모의유엔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by 26기김담경기자 posted Apr 30, 2026 Views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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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문제를 직접 토론하며 배울 수 있는 동아리가 있다면 어떨까. 용인 사무엘 국제 학교의 모의유엔 동아리는 학생들이 세계 무대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모의유엔이란 실제 유엔 회의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유엔 회의를 시뮬레이션하며, 각국의 대표가 되어 국가의 입장을 토론하고 협상하는 활동이다. 모의유엔 동아리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동아리이며 모의유엔 대회들 또한 여러 주최 측에 의해 종종 주최가 된다.


용인사무엘국제학교에 있는 모의유엔 동아리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을까. 이 동아리는 작년 5월에 창립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동아리다. 이 동아리의 정식 명칭은 'Global Voices'이며 세계적 목소리를 대변하자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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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6기 김담경기자]


작년 5월부터 정식으로 시작된 이 동아리는 모의유엔 동아리답게 전 세계적 이슈를 다뤄왔다. 환경, 문화, 교육, 사회, 전쟁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논의했고 동아리 멤버들은 세계적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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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6기 김담경기자]


용인사무엘국제학교의 모의유엔 동아리에서 부리더를 맡고 있는 학생을 인터뷰해 보았다.


Q. 모의유엔 동아리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모의유엔 동아리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우선 학교 학생들과 함께 높은 수준 토론과 공부를 하며 서로 배워가며 성장하고 싶어서였습니다모의유엔 동아리란 공동체의 속해있음으로서 다양한 글로벌 이슈와 국제 협정을 공부하며 저 지식을 넓혀가고 싶었습니다.


Q. 모의유엔 동아리를 통해서 배우거나 성장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모의유엔 동아리를 하며 성장한 점은 먼저 다양한 사람과 논의하고 다른 의견을 맞추면서 비판적 사고를 기른 것입니다


모의 유엔 동아리에 있으며 전쟁부터 시작해서 AI까지 광범위한 주제들을 다루면서 저 지식 또한 한층 깊어진 걸 느낄 수 있었고 모의유엔의 진행 절차를 배우며 저는 공식적인 회의에 대한 시스템을 숙지하게 됐습니다. 이 동아리에 부리더로 있으면서 실제로 글로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걸음을 한걸음 내디딘 거 같아요.


Q. 모의유엔 동아리에서 다뤘던 주제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주제는 무엇인가요?

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주제는 'The rising tension within Venezuela and Greenland'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현재 시대의 가장 큰 이슈인 에너지 공급, 불법 마약 체류, 그리고 강대국들의 영토 분쟁이 저의 관심을 강하게 끌었던 것 같아요.


미국의 캐비닛과 유럽 협회로 나눠져서 학생들과 논의하고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나라들을 위해 정반대되는 의견을 맞추며 글로벌 이슈가 크고 작은 문제들과 밀접히 연결돼있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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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6기 김담경기자]


국제 사회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모의유엔 동아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26기 김담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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